[운세] 신년운세/[2020] 庚子年 신수

[2020] 庚子年(경자년 신수) 신년운세 ③ 壬水(임수)일간

음양[陰陽] 2021. 9. 1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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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庚子年(경자년 신수) 신년운세 ③ 壬水(임수)일간

 

壬水 일간

오늘 水 일간 할 차례죠? 壬水 일간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庚子년 壬水 일간은 편인(偏印) 하고 겁재(劫財)입니다.

天干에 편인(偏印)이 떴어요, 그러면 편인(偏印)이 하는 역할이 있겠죠? 관설(官洩), 도식(倒食) 관(官)을 설기(洩氣)하고 식신(食神)을 극(剋)한다고 해서 편인도식(偏印倒食)입니다.

천간이 기준이니까 편인(偏印)이 하는 작용이 이렇게 연결이 됩니다.

사주가 여름에 태어나서 이러한 편인(偏印)이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면 뭔가 편인(偏印)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 거예요.

그런데 편인(偏印)으로 깨달음을 얻으면 어떻게 얻어요?

도식(倒食) 맞으면서 얻는 거니까 식신(食神)에 대한 것을 포기하면서 내 진로를 포기하고 진로가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식신(食神)에 대한 장애나 진로 방해가 생기고 그 다음에 편인(偏印)이 들어오는 거예요.

사주가 사실 편인(偏印)의 학문이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사주를 잘 보고 싶으면 뭐를 갖다 바치는 거예요?(식신(食神)

식신(食神)이 뭐예요?

자기 진로를 갖다 바치라고, 그러니까 내가 할 거 다 해가면서 이 공부를 할 수 있다? 없다? 없다!

편인(偏印)은 기본이 관설(官洩)하고 도식(倒食)이 있잖아요?

관설(官洩)하니까 또 뭐예요? 官을 설기(洩氣) 하잖아요, 그럼 자리에 대한 것이 설기(洩氣)를 쫙 당하니까 자리가 마음에 안 드는 거지.

우리가 보통 편인(偏印)에 대한 머리를 무슨 머리라고 해요?

도사머리, 박사머리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뭐 천재 머리라고도 하고 그럼 그런 머리를 갖고서 어떤 보편적인 자리든 누가 대우해주면 사실 대우해준 것에 대해서 대우 받는 느낌을 갖겠어요? 못 갖겠어요? 그러니까 편인(偏印)은 만족이 안 된다는 거예요.

전문가의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은 그중에서 특수 업을 가진 사람은 계속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표정이 어때요? 불만족스럽지,

'세상에 이런 일이'나 '생활의 달인' 이런 데 보면 방송에 나가니까 표정이 온화한 건 방송에 나가니까 좀 유명해 진다 이거지. 그런 것에 대한 기대가 있는 사람은 온화한 건데 아닌 사람은 아예 방송 자체를 안 나가겠지, 그렇죠? 전문가는 원래 그런 거예요.

다 그냥 세상사 다 귀찮고 짜증나고 그런데 나가면 내 살림살이 나아지냐 이거야... 그러니까 아예 안 나가는 사람도 많을 거라고 그렇죠?

그러니까 편인(偏印)의 편업지가 이건 기본적으로 나에게 새로운 패러다임, 그러니까 주특기, 우리가 얘기하는 필살기라고 통칭 합시다.

기(氣)를 모으잖아요, 우리가 게임 같은 거 할 때도 필살기를 쓰면 한 방인데 기(氣)를 모아요, 그럼 기(氣)를 모을 때 어떻게 해요?(멈추고 에너지를...) (에너지를 사용 하지 않는다...)

그렇지, 사용하지 않는다. 뭘 못한다는 거예요.

편인(偏印)으로 뭘 하려고 할 때 기(氣)를 모아야 되니까 편인(偏印)으로 쓰는 에너지에 기(氣)를 모아야 되니까 뭘 못하는 거예요. 하고 싶은 거 다 하고서 기를 모아서 필살기를 쓸 수 있어요? 없어요? 안 됩니다.

우리가 사람들 보면 필살기 같은 존재의 사람이 있어요, 얘를 친하게 지내려고 해도 내가 계속 해줘야 되는 그런 애들 있죠?

투자를 해야 되는 거 있죠?

이 친구는 내가 해주면 지도 해주고 서로 상생이 되는데 누구는 맨날 해주고도 고마운 줄도 모르는 애들도 있고 그런데 그게 한편으로는 걔가 필살기를 나한테 전수해 주기 위한 기를 모으는 과정일 수도 있는 거예요. 그걸 우리는 투자라고 얘기하기도 하죠?

그럼 편인(偏印)을 볼 때 뭐가 필요한 거예요? 편인(偏印)은 투자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편인(偏印)을 쓸 때는 편재(偏財)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죠? 정인(正印)을 쓸 때는 그냥 갖다가 써도 돼요. 편인(偏印)을 쓸 때는 편재(偏財)의 투자가 필요 합니다.

그래서 현실화 시켜서 써야 되잖아요, 그런데 편인(偏印)한테 편재(偏財)가 아니라 정재(正財)를 갖다 대면 어떻게 돼요?

庚 ( 丙丁)

만약에 여기서 정재(正財)가 정관(正官)이고 편재(偏財)가 이렇게 되어 있으면 오히려 편인(偏印)한테 정관(正官) 이잖아요?

편인(偏印)의 행위를 오히려 정당하게 부여하기 때문에 편인(偏印)이 더 날뛰는 거예요.

편재(偏財)가 있어야 지만 바로 극(剋)해 버리죠?

그러니까 편인(偏印)의 기질을 좀 눌러서 내가 편재(偏財)로 컨트롤 하는 거예요.

물론 그것에 대한 결과는 사주마다 다르기 때문에 꼭 좋다 나쁘다 단정 지을 수는 없으나 정재(正財)로 편인(偏印)을 컨트롤 하는 것은 편인(偏印)한테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정당성을 부여하는 거고 편재(偏財)로 컨트롤 해야지만 편인(偏印)에 대한 기질을 편재(偏財)로 쓸 수 있습니다. 편재(偏財)를 쓴다는 것도 어떻게 쓰는 거예요?

정재(正財)는 안으로 편재(偏財)는 밖으로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그리고 정재(正財)는 내 소유, 편재(偏財)는 공용으로 내 소유가 아닌 모두의 소유, 또는 남의 것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고 투자도 어찌 보면 남의 돈으로 투자하잖아요.

우리가 사업 할 때도 내 돈 가지고 사업해요? 내 돈이 일억이 있으면 그 일억 가지고 사업을 합니까?

대출 더 땡겨서 4억을 받든 3억을 받든 해서 사업을 하잖아요. 일억 짜리 사업이 어딨어요? 설령 일억 짜리 사업을 해도 내 돈 일억이 들어 가냐고...

한 3~4천 들어가고 6천 땡겨서 일억 만들잖아요. 그런 거라고.

그래서 실제로 부자 된 사람들이 자기 돈 플러스 대출 있는 대로 다 끌어 땡겨서 주식 사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크게 불려서 부자가 됩니다.

10억을 벌려면 연봉이 아닌 실 수령액, 연봉 1억이 월급 700도 못 받아요, 600 후반 대입니다.

세금 다 제하고 4대 보험이랑 다 하면 연봉 1억이 실제로 통장에 꽂히는 금액은 한 600후반 언저리입니다.

그러니까 통장에 꽂히는 실 수령액이 1억이어야 하고 그걸 10년 동안 한 푼도 안 써야 10억이 되는 거예요.

10억은 그렇게 큰 돈 이에요.

그냥 보면 큰 돈 인 것 같으면서 별거 아닌 거 같잖아요.

백억이 더 큰 돈인 거 같잖아요, 백억이면 어떤 거예요?

백억이면 십억을 십년을 모아야 백억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요즘은 로또 당첨 되도 십억 가지고는 건물도 못 산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그 십억도 어마어마한 돈인데 요즘 아파트 몇 채 사면 끝난다 이런 식으로 치부해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투자를 해서 십억이든 백억이든 벌려면 크게 굴려야 된다는 거죠, 그때 필요한 건 모험수, 그 모험수가 지금 얘기하는 편재(偏財)를 말하는 겁니다. 남의 돈 갖다 쓰고 자기가 일하지 않는 거잖아요.

편재(偏財), 불로 재, 불한당, 깡패도 돼요? 안 돼요?

깡패들 사주에 다 편재(偏財) 있어요.

그리고 연예인 중에 개그맨들 사주에 특히 편재(偏財)가 있거든요?

편재(偏財) 있는 사람이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 재미있겠죠?

그러니까 개그맨이 아니어도 연예인 중에 말 잘하는 가수가 됐든 예능인이든 다 그런데 그 편재(偏財)가 있는 사람들은 누구하고 어울린다? 그런 깡패 건달하고 어울리는 거예요.

그럴 소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왜? 편재(偏財) 자체도 불로재니까 그래서 잘 나가다가 뭘로 자빠져요? (투기나 도박)도박. 보통 그걸로 가잖아요.

물론 그런 스캔들로 갈 수는 있는데 그건 재극인(財剋印) 했을 때의 부분이고 이미 편재(偏財)스러운 사람은 재극인(財剋印)은 생활입니다.

유재석 같은 이미지면 스캔들 가지고 흔들만 하겠지만...

이런 것이 다 일맥상통 하는 거예요.

편재(偏財) 가지고 하는 거 재미, 도박, 깡패근성 그냥 일 하지도 않고 놀면서 돈 벌려고 하잖아요, 실제로 연예인들이 그렇잖아요.

본인이 장악하려고 하고 자기는 누구한테 지시 받는 거 싫어하면서 본인은 하려고 하잖아요.

그게 편재(偏財)기질 아니에요? 편재(偏財)하고 편관(偏官)하고 같이 있으면 안 돼요.

우리가 보통 재생살(財生殺)이다 해서 편재(偏財)로 하면 어떻고 이렇게 생각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 생각하면 편재(偏財)는 내가 장악을 하고 있는 거고 편관(偏官)은 내가 장악 되어 지는 거예요. 그럼 편재(偏財)는 내가 장악 하는 만큼 누구한테 가서 또 내가 그렇게 당해야 돼요. 위계질서가 이렇게 있는 거지, 피곤해요? 안 피곤해요? 나만 못 한다고.

편재(偏財)만 있으면 내가 하기만 하니까 깔끔하잖아요, 편관(偏官)만 있으면?

나를 그렇게 해주는 부분만 있으니까 그냥 나는 시키는 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거고 물론 그게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에 따라서 편재(偏財)가 필요한데 편관(偏官)이 있고 편관(偏官)이 필요한 데 편재(偏財)가 있으면 좀 곤란하겠죠,

그런데 일단은 그렇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편재(偏財)는 뭐다? 일단 불로 재, 그리고 공용적인 거 유흥과 스릴 흥미를 생각하고 외부적인 거를 선호합니다. 그리고 시각은 어때요? 시야는? 거시적이다.

경제도 거시경제와 미시경제가 있죠?

렌즈도 어때요?

편재(偏財)는 망원렌즈, 정재(正財)는 현미경.

그러니까 편재(偏財)는 멀리 있는 거를 보여줘야 돼요. 그 전체를 다 보여줘야 됩니다.

그럼 이런 편재(偏財)들을 다룰 때 어떻게 해야 된다?

"자 우리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배울 겁니다" 하고 먼저 얘기를 해줘야 됩니다.

윤곽을 잡게 딱 이 사람들의 머리에 그런 부분을 심어 줘야 됩니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하는 지를 얘기해주지 않으면 반드시 물어보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 그렇게 하면 과정이 얼마나 걸려요? 어느 정도 되겠네요?"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왜?

본인이 그걸 거시적으로 인지하고 있어야 되니까 그래서 항상 과정을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죠? 그게 편재(偏財)라고, 그런데 과정이 어딨어? 그냥 하다 보면 빨리 끝날 수 있고 늦을 수도 있고 이런 식으로 되면 편재(偏財)들은 싫어합니다. 과정이 딱 있어야 됩니다.

과정이 어느 정도 딱 돼서 그걸 예를 들어서 교육비라든지 아니면 그 과정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라든지 이런 걸 내가 컨트롤 하려고 합니다.

정재(正財)는 그냥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자기가 할 꼼꼼함 부분에 대해서만 하고 물론 정재(正財)가 그런 걸 관심 가지지 않고 그런 건 아니지만 편재(偏財)가 그런 걸 더 알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학창시절에 그렇게 얘기하면 정재(正財)는 시키는 대로 열심히 합니다.

자기 안에 들어온 것만 생각 합니다. 그런데 편재(偏財)는 밖에서 상황이 어떤지 전체적인 것을 보려고 하기 때문에 항상 남 얘기에 무슨 얘기를 하는지 귀를 귀울입니다.

저거 우리 팀 얘기 아니야? 우리 부서 얘기 아니야? 우리 부장님 얘기 하는데? 하면서 뭔가 듣습니다. 그래서 아파트나 이런 집 같은 걸 살 때도 뭐를 보겠어요? 편재(偏財)를 가지고 있으면?

(앞으로의 개발 가능성 이런 거?) 그건 제테크적인 거 아니에요? 그건 투자의 목적이고 살 집은 조망을 봐요. 조망은 높은 데서 아래를 본다 이거지.

그래서 조망권이 있는 데는 다 비싸죠. 비싼데 우리가 열심히 벌어서 갈 수는 없는 돈이야.

누구만 가능 하다는 얘기에요? 편재(偏財)만 가능하다는 얘기에요.

편재(偏財)들은 돈을 어떻게 벌어요? 깡패짓 해서, 한방에 투자해서, 도박해서 그렇게 버는 거예요.

편재(偏財)들이 있어서 그런지 아주 지극히 공감들을 하시네요...ㅎㅎ

일간별로 편재(偏財)가 다 있네요, 편재(偏財) 파티 한번 해야 겠어요. 편재(偏財) 불로 재 파티.. 사다리 놔줘서 조망권 확보 하는 사람 제일 먼저 당첨해가지고 50층 높이 사다리 해서 제일 먼저 올라가는 사람이 편재(偏財) 조망... 딱... 재밌겠죠?

그래서 어디 마을을 가더라도 이정표라든지 지도나 네비게이션이나 전체적인 상황을 판단하려고 하는 것이 편재(偏財)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사주를 잘 볼 때 편재(偏財)적인 감각이 있어야 잘 보입니다.

정재(正財)는 꼼꼼하게 그 사람의 문제점 같은 것을 잘 보기 때문에 스승을 잘 만나야 됩니다.

그런데 편재(偏財)는 스승도 스승이지만 자신의 그런 역량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 역량 쪽으로 갑니다.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스승)

그러니까 결국은 편인(偏印)으로 가는 과정이 관설(官洩)과 도식(倒食)이란 얘기고 지금 식신(食神)으로 얘기했고 官은 설(洩) 된다는 얘기는 인성(印星)이 더 중요시 된다.

그것이 내년에 庚子년의 핵심이죠, 중요한 것은 이게(子水) 겁재(劫財) 양인(羊刃)이죠?

양인(羊刃)에 뿌리를 박았어요. 그러면 이 편인(偏印)도 편재(偏財)가 필요하고 이 겁재(劫財)도 사실은 편관(偏官)이 필요하죠?

그런데 이 편관(偏官)을 또 쓰는 것도 쓰는 거지만 겁재(劫財)가 있으면 사실 편재(偏財)를 쓰려고 합니다. 정재(正財)가 있으면 뺏기잖아요. 차라리 편재(偏財)로 가려고 하는 것이 겁재(劫財)의 속성이에요.

그래서 겁재(劫財)가 있고 편재(偏財)가 있는 명(命)들은 굉장히 편재(偏財)를 다루는 스킬이나 통이 굉장히 큽니다.

완전히 깡패수준입니다. 쓸 때도 아주... 쓸 때라는 건 나갈 때 확 빠진다 이거지. 그 많던 돈이 없어...

겁재(劫財)에 편재(偏財)가 있으면 그렇습니다. 편재(偏財)도 잘 쓰는 거죠?

그런데 겁재(劫財)가 있으면 어떻게 쓴다? 영문도 모르게..

그러니까 내년은 좀 편(偏)적인 일이 좀 되는 거죠, 어떤 사건 사고에 대한 것이 '급진적'으로 일어납니다.

壬水일간은 내년에 갑작스럽게 들어오는 사건사고에 대비를 해야 됩니다.

대비라는 얘기는 일어날 일이 안 일어나는 건 아니에요.

일어나는 것을 두 눈 시퍼렇게 뜨고서 지켜보라는 얘기지 우리가 공부를 배우는 이유가 그걸 막거나 피하는 걸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떻게 막고 피하고... 우리는 다 그 시기와 공간에 있게 되어 있어요. 그냥 알고 있으라..

庚 : 편인(偏印) / 편재(偏財)를 끌어들여 딜레마에 빠지는...

子 :겁재(劫財) / 사건 사고, 투자(돈, 시간) 경쟁적 요소

겁재로 인해서 사건 사고가 급진적으로 일어납니다.

그리고 투자, 어떤 식으로든 투자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돈이 될 수도 있고 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뭐랑 연관이 된다? 편재(偏財)와 연관이 됩니다.

편인(偏印)이 있으면 편재(偏財)를 끌어 들이려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겁재(劫財)가 있으면 편관(偏官)을 끌어 들이게 되어 있고 이 겁재(劫財)는 경쟁이죠, 경쟁적 요소를 나타냅니다.

壬水일간의 庚金 편인(偏印)은 木을 치는 역할을 합니다.

木이 용신(用神)인데 이 庚金 편인(偏印)이 오는 것은 완전히 밥그릇을 엎는 거예요. 용신(用神)이 木인데 이걸 치면 안 되지.

子水 : 比劫 사건 사고, 투자(돈, 시간)

食傷 木 : 庚金 편인(偏印)으로 인해 진로가 잘 안 풀린다. 무기력증, 우울증, 의욕부진

乙木이 있을 때는 을경합으로 편인(偏印)의 흉의는 사라짐

財星 : 丁火가 개입되면 庚金을 더 편인(偏印)스럽게 만들어서 답답함.

官星 : 편인이 관설(官洩) 하여 편인(偏印) 庚한테 힘이 생김. 잡음이 생기거나 (일)자리에 왜곡이 생김

印星 : 겁재와 연관되니 경쟁적 요소. 실무적인 일 보다는 준비하고 가르치는 일쪽에 적합.

水 일간의 진로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경자년 임수일간 편인(偏印)으로 인해서 진로가 잘 안 풀립니다.

진로가 안 풀린다는 얘기는 지금 공부 하고 있다는 얘기에요? 아니에요? (공부하고 있다...)

그 공부가 진로와 관련된 진로에요? 일도 내 일이예요?

그 일이 내 일이 아닐 수도 있지만 내 일 일수도 있잖아요?

만약 ‘저 지금 잘하고 있는데요?’ 그럴 수 도 있잖아요,

그런 사람한테 뭐라고 얘기해야 돼요? 그러면 '너 이 일 하기 싫어 할 거다, 일하고 싶지 않아 할 거다, 쉬고 싶지 않냐'? 그러면 ‘그건 맞아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로와 관련된 것은 직접적인 것이고 간접적인 것은 뭐예요?

진로적으로는 잘 가고 있는데 하기 싫은 것이라든가 무기력증, 우울증, 의욕부진 이런 것들... 편인(偏印)이 그렇게 만듭니다.

인성(印星) 자체는 원래 다 그런데 편인(偏印)일수록 더 그런 것을 편(偏)적으로 몰아서 필살기를 내가 쓰기도 하지만 내가 받기도 합니다.

격투기 하다 보면 내가 맞기도 하지만 내가 때리기만 합니까?

그게 치고받는 것이 재민데 필살기를 내가 한방에 맞기도 해서 역전 당하기도 하잖아요.

한 대 때리면 죽는데 그 한 대를 내가 못 때려서 수 십대를 한 순간에 맞고 KO당하는 거예요.

그게 바로 필살기를 맞는 거지, 편인(偏印)의 운(運)에는 필살기를 맞기도 합니다.

정말 어이없는 패배를 당하기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죠, 겁재(劫財)가 있으니까 경쟁적인 부분, 그리고 인성(印星)하고 겁재(劫財)하고 같이 왔죠? 인성(印星)이 문서죠? 문서나 자격이나 나의 만족, 인성(印星)은 만족도 됩니다.

우리가 인성(印星)이 잘못 되면 항상 만족감을 느끼려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인성(印星)이 기신(忌神)이거나 문제가 되면 이런데 저런데서 의미부여를 해서 거기서 만족을 쥐어 짜내려고 합니다.

그러면 돼요? 안 돼요? 안되지, 이게 사회적으로는 피곤한 겁니다.

지 혼자서 맘대로 하라고 하겠지만 단체에서는 본인의 만족으로 가니까 피곤한 겁니다.

그러니까 내 만족을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여기 5명, 10명이 모였다면 거기서 우리가 공통적인 관심사가 아니라 그 사람은 내 만족을 위해서 행동을 합니다.

물론 그게 공통 관심사에 부합하면 아주 파괴적인 필살기가 될 수가 있는데 완전히 정 반대면 어떻게 돼요? 지금 우리는 동쪽으로 가야 하는데 자기만족이 서쪽이면 정말 다른 쪽으로 계속 구멍을 뚫는 거라 잘못 되는 겁니다.

편인(偏印)에 대한 것은 순전히 자기만족으로 갑니다. 그러니까 전문성이 왜 생겨요? 자기만족적인 것으로 계속 난 이게 좋아, 이게 좋아 하다가 한 30년째 같은 일 반복하면 전문가가 되는 거 아니에요?

그게 다 무엇과 관련된 거예요? 만족도와 관련이 있는 거예요. 이걸 이렇게 해야 만족이 되는 거니까 계속 한 가지 반복하다가 전문가나 장인이 되는 겁니다.

불만스러운 데 그걸 그렇게 할 수가 있겠습니까?

물론 그렇게 되는 데는 여러 과정이나 이유가 있겠지만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쨌든 편인(偏印)이 그렇게 된 다는 거...

木 식상(食傷)이 도식(倒食) 당하겠죠? (경금에 의해서)

乙木 상관(傷官)이 있다 그러면 이 편인(偏印)이 합거(合去) 되죠?

편인(偏印)이 합거(合去) 되니까 乙木이 있을 때는 편인(偏印)의 흉의는 사라집니다.

壬水 일간한테는 乙木이 좋은 작용이에요? 壬水는 의미적인 건데 乙木은 이걸 현실적으로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바닷물을 파이프 호수로 끌어내는 거예요. 엄청난 바닷물인데 물줄기가 굉장히 가늘어 집니다.

그런데 타겟팅은 명확하게 형성이 되겠죠, 그런데 그걸 다 끌어낼 수는 없습니다.

甲木은 큰 흐름으로 아예 그걸 파주는 거고.

수문을 만들어 가지고 구멍을 내 주는 것이 甲木이고 乙木은 그걸 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몸에도 있죠? (혈관)

혈관들이 다 乙木인 거예요. 그 관, 선 안에 담겨져 있는 모든 것이 乙木이예요. 머리카락, 안경테, 그림, 이런 선으로 되어 있는 문양들이 다 乙木입니다.

우리가 곡선/직선이 다 곡직(曲直)이잖아요,

직(直)이 甲木이고 곡(曲)이 乙木 이잖아요.

乙木은 다 곡선과 관련되어 있는 것들 자동차 운전 하는 데도 커브 돌면 그게 다 乙木입니다.

어디서 사고가 나요?(급커브...)

커브 길에 사고가 나겠죠? 맞아요? ㅎㅎㅎ

(직진일 때 속도를 많이 내니까...) 그렇지, 사고는 직진일 때 나요, 직선거리에서.

(커브 길은 속도를 줄여서 덜 나나?) 커브가 왜 사고가 나요? 속도를 안 줄이니까 나는 거지 그건 운전자 잘못이에요.

커브길 도로 내에서는 그렇게 사고가 나지 않는 게 정상이에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사고가 난다면 그 전에 직진 거리가 길었단 얘기지. 예를 들어서 강원도 산길 많죠? 그런데는 이외로 사고가 안 나요.

그런 곳에서는 커브기 때문에 오히려 긴장하기 때문에 사고가 잘 안 납니다. 사고가 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곳에서는 사고가 안 납니다.

그런데 직선은 어때요? 광활 하니까 그냥 쭉 달려도 괜찮을 거 같잖아요, 그러다가 살짝 살짝 바뀌는 그럴 때 살짝 미끌어졌는데 차가 뱅글 뱅글 돌아가는 겁니다.

직선이라는 것은 누가 내요?(인위적인...)

직선은 사람이 만드는 거예요. 자연에는 뭐가 없다? 직선이 없어요, 다 곡선입니다.

다 사람이 터널 뚫고 도로 내고 그렇게 해서 빨리 가려고 직선으로 만들잖아요, 거기서 다 무엇을 맞는다? 살(殺)을 맞는 거예요.

물도 마찬가지예요, 흐름이 딱 유려해야지 엄청 세차고 그런 곳에 있으면 다 휩쓸려 가는 거예요.

적절하게 흐름이 같이 가야지 사람도 노 빠꾸 라고 그냥 막 들이대면 같이 함께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甲木은 같이 함께 할 수 없다, 그래서 1인자만 허용 되잖아요, 甲木은 NO.1이잖아요.

NO.1인데 경쟁에서 NO.1이 아니고 Only1입니다.

甲木의 의미는 원래 상징적인 것이 최초가 들어가는 거예요. 경쟁이라는 것은 다 있는 사람 안에서 하는 거죠? 그리고 그런 부분에서도 최초가 될 수도 있지만 아예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그런 의미가 더 강하죠.

그래서 여러 가지로 壬水의 乙木을 얘기하다가 庚金 까지 설명 했고 乙木이 庚金을 합거(合去) 해줘서 편인(偏印)에 대한 흉의를 잡아 준다고 하면 이 편인(偏印)이 날 뛰는 모습,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상관(傷官) 乙木에 대한 부분들이 다소 완화 될 수 있습니다.

아까 火도 했죠? 火는 뭐가 필요하다? 편재(偏財) 丙火가 필요하다.

원래 壬水 입장에서도 丙火가 강휘상영(江暉相映)이라고 좋죠?

丁火는 丁壬 合 되니까 壬水가 굉장히 답답하잖아요, 특히나 이런 편인(偏印) 운에 丁火가 개입되면 庚金을 더 편인(偏印)스럽게 만듭니다. 그래서 壬水 입장에서는 丙火가 필요 합니다.

사실은 壬水하고 庚金의 관계가 火 때문에 갈립니다.

壬水 庚金이 火 때문에 좋은 구조가 되지 못하고 그냥 金生水의 용도로서만 쓰이는데 그거 말고는 없습니다.

왜? 甲木 식신(食神)을 쓰려고 해도 편인도식(偏印倒食)하고 그나마 라도 乙木 상관(傷官)을 쓰려고 해도 乙庚 合 하고 火를 쓰는 것에서도 壬水는 丙火를 쓰려고 하는데 庚金은 丁火를 써야 되죠? 체성(體性)이 서로 안 맞잖아요.

예를 들어서 壬水는 丙火로 가려고 하는데 庚金은 丙火랑 안 맞잖아요. 丁火를 좋아 하지 자기가 만들어져서 화련진금(火鍊眞金) 해서 쓰이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庚金 壬水는 그런 딜레마를 나타내고 내년이 딜레마인 운(運)입니다.

火는 그런 부분이고 土는 관설(官洩) 얘기 했고, 관설(官洩)이라는 것은 金이 힘이 생기는 거예요.

이 편인(偏印)이 힘이 생깁니다. 土生金은 金이 힘이 생기는 거예요.

土生金은 金이 강해지는 겁니다, 사람이 육체적으로 일하는 사람은 土生金이 되어 있는 사람만이 가능합니다.

土金이 약하면 절대로 몸으로 하는 일 잘 못합니다.

운동선수나 노가다 하는 사람들이나 화물차 운전하고 체력적인 것이 필요한 사람들은 土金이 강해야 합니다.

몸이 다 튼튼해요, 골격도 탄탄하고 戊土가 있는 명(命)이다 그러면 이 편인(偏印)으로 인해서 조금 더 정신적인 영역이 좀 더 높아지겠죠, 己土가 있는 명(命)은 좋지 않습니다.

정관(正官)이 편인(偏印)으로 설기(洩氣) 당하는 거니까 내 자리에 대한 왜곡이 나타납니다. 편인(偏印)으로 자꾸 잡음이 생기는 거지.

金은 편인(偏印)에 대한 설명 쭉 했고 수는 겁재(劫財), 내년에는 편인(偏印)과 겁재(劫財)가 대동해서 생기는 문제들인 거예요.

인성(印星)이 비견(比肩) 겁재(劫財)로 가는 것은 다 경쟁자로 가는 거예요.

배워서 남 주는 거 선생님 팔자죠? 인성(印星)이 비견(比肩) 겁재(劫財)로 이루어져 있는 사주가 그렇습니다.

배워서 남 준다는 것은 남한테 양보한다는 거지, 결국 실무적으로 쓰는 사람은 누구예요?(배운 사람) 그렇지 배운 사람, 선생님 들은 가르치기만 하지 본인이 나가서 실무 하지는 않잖아요.

경찰학원 가서 가르치는 사람이면 본인이 경찰을 하지... 그런데 선생님만 하잖아요.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사람 가르치는 사람이 공무원이에요? 그런데 공무원 시험 가르쳐서 합격 시키잖아요,

공부를 시키는 사람은 선생님이고 나머지 실무자들이 하게끔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인성(印星)이 비견(比肩) 겁재(劫財)로 가는 것은 문서라든지 나의 자격적인 것들이 비견(比肩) 겁재(劫財)로 가는 겁니다.

내가 누군가를 가르칠 일이 생길 수도 있고 일 자체가 실무적인 것에서 좀 교육이라든지 관리적인 부분으로 빠질 수가 있습니다.

인성(印星)이 비겁으로 가면 직접 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인성(印星)이 있었을 때는 다 비겁(比劫)으로 갈 거 아니에요.

그럴 때 비겁(比劫)과 관련된 일들이 생긴다는 겁니다. 그럼 내가 정면에 나서서 하는 일은 아니고 뒤에서 하는데 인성(印星)이 비겁(比劫)으로 하는 건 준비만 하고 뒤치다꺼리 하는 겁니다.

비겁이 인성(印星)하고 있으니까 준비하고 가르치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다 한편으로는 내가 상실감도 갖는 거예요.

내가 비견(比肩) 겁재(劫財)로 통해서 내가 좀 손해 보는 거 같고 시간적으로 효율적인 면에서 아쉬움이 남는 거죠. 과연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는가... 라는 회의감도 들고 후회 할 수도 있고 그냥 그 운(運)이 지나가면 그렇게 생각이 되고 내 명에 있어도 시간이 지나도 항상 그런 생각이 들고 누구를 만나더라도 거기에 대해서 그때 그 얘기 왜 못했지? 이런 거 있잖아요, 시간이 지나고 나서 뒤늦게 생각해 보면 생각이 나는데 순간에는 막 안 되는 거 그런 게 인성(印星)과 비겁(比劫)의 개념입니다.

그리고 인성(印星)하고 비견(比肩) 겁재(劫財)가 기본적으로 원국에 있으면 기본적으로 형제인데 이부형제나 이복형제랑 연관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성(印星)이 문서잖아요, 그런데 겁재(劫財)하고 연결이 되어 있잖아요.

겁재(劫財)니까 외부인이잖아요, 왜 그런 것이 생겼겠냐는 거지 호적에 뭔가 형제 인데 형제가 아닌 거 같은 사람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게 온전하지 않은 관계... 그런데 내 호적에는 없을 수 있잖아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나는 모르지만 뭔가 부모 입장에서 일이 생길 수 있잖아요, 그게 겁재(劫財)와 연관된 인성(印星)적 작용인 거예요.

그럼 인성(印星)이니까 어머니 쪽이 될 수도 있고 할아버지 쪽이 그렇게 될 수도 있고 아버지 쪽에서 그렇게 될 수도 있고 겁재(劫財)는 재성(財星)을 극하는 것이 기본이니까 이미 겁재(劫財) 자체만으로도 아버지의 신상변동의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다 했죠? 壬水 일간 정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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