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신축년 무술월 운세 (00) INTRO(개요)
○ ○ 戊 辛
○ ○ 戌 丑
무술년과 무술월은 당연히 다르다.
무술월은 무술의 기운이 들어있긴 하지만 신축년안에 있는 소속적인 부분도 되고 무술의 기운이 한 달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일년을 총괄하는 무술년과는 차이가 있다.
그런데 어쨌든 무술의 글자를 해석해야 하니까 그 때 설명한 것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다시 한 번 설명한다.
신축년의 무술월이다.
제일 크게 봐야 하는 것은 천간에 투간된 신축년의 신금이 뿌리 박히는 때가 9월(정유)달이 되고 이 시점부터 사건사고가 끊임 없는 때가 정유/무술 이때이다.
신축년의 무술월은 기본적으로 축술형을 피할 수 없다.
신축년은 을미월과 무술월 각각 축미충, 축술형을 하게 된다.
을미월의 경우 신축의 케케 묵은 에너지와 기운들이 재구성되는 상반기의 답답했던 에너지들이 갈아 엎는 때라고 볼 수 있고 그 부분에 해당 정점을 찍는 때가 무술월이 된다.
무술월에는 축술형살이 기본.
형살을 긍정적으로 맞이하는 사람들은 한번 기회를 얻게 된다.
기본적으로 형살이라고 하는 것은 억울함을 얘기한다.
보통 축술미, 인사신 삼형이 있으면 군경법이나 범죄자 같은 刑과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실질적으로 형살이라는 것과 관련해서 그런 일과 전혀 관련 없는 직업을 갖는 사람도 많고 형살이라는 에너지가 무조건 군경법이나 의료나 범죄자를 만들지는 않는다.
제일 중요한 키워드를 알아야 하는데, 형살은 억울함과 관련이 있다.
소위 전문적인 자격을 따는 사람들이 형살 직업군에 많다는 것이다.
법조계나 의료계, 군인, 경찰.
일반적으로 시험을 봐서 합격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군인과 경찰이 되는 과정에서 본인을 억울 하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다.
집안내에서도 굳이 군인이나 경찰이 안 돼도 되는데 가족간의 문제, 형제와의 문제라든지 그런 게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또는 군인이나 경찰 혹은 간호사 등으로 가는 속성도 많다.
그리고 군인 경찰 법조계 등 형권을 가진 사람들이 모두 형살이 있는 것은 아니다.
형살이 있다는 것은 그것이 나하고 직면해 있다는 거니까 전쟁이 났을 경우 최일선에서 수류탄 던지고 소총 들고 싸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후방에서 지원해주는 그런 보급부대가 있을 수 있고 훈련시키는 조교가 있을 수도 있는 거니까 무조건 전쟁이 났다고 해서 전쟁의 살기와 사람을 죽이는 기운이 형권을 가진 모두에게 있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형살이라고 하는 것이 결국 우리를 어떻게 만드냐?' 라는 것이 주안점인데 어쨌든 형살이라고 하는 것은 충하고 다르게 충은 부딪히고 깨지는 것인데 그래서 어느 한 쪽이 나가 떨어지면 다른 한 쪽이 그 기운이 비니까 그것을 채우기 위해 새로운 기회를 얻는 것을 충이라고 한다면(빌 沖) 형살은 개인적인 생의 개념이다. (⇔사회적)
새로운 생의 개념.
중복되는 기운이라든지 에너지가 끓어 넘칠 정도의 기운들이 섞이고 모이고 혼재되는 혼잡한 기운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글자가 같더라도 축술미다 이러면 축술형이니까 축(丑) 중 신금(辛)과 술(戌)중 신(辛)금 이런 것이 혼재되어 있는 것이다.
각각 들어있는 천간의 신금이 같아 보이지만 하나는 사유축의 신금(辛).
하나는 신유술의 신금(辛)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십이운성적 관점으로 보면 관대지와 양지의 신금이라는 얘기다.
술(戌) 중 신금(辛)이 관대지(冠帶支)고
축(丑) 중 신금(辛)이 양지(養支)가 된다.
삼합의 중기가 튀어나오면 양지이고 여기가 튀어나오면 관대지다.
결국 묘고지(진술축미)의 삼형살은 양지와 관대지와 관계 있는 그 둘이 만나서 에너지가 끓어넘치는 기질이라고 볼 수 있다.
그 중에 당연히 행동대장은 관대지로 나온다.
그게 신금적인 사명이라고 하면 당연히 술(戌) 중 신금이 먼저 동하는 거니까 그 에너지를 중점적으로 밀어주든 아니면 투자를 받든 이런 식으로 해서 그 신금과 관련된 문제가 생기는 게 축술형의 포인트라고 보면 된다.
형충회합을 해서 입묘가 되고 개고(開庫)가 되어 가지고 어느 글자를 먹었다, 손해를 봤다. 이득을 봤다 이런 것들은 결국 그 안에 있는 지장간 글자가 동(動)해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번에 축술형이 오는 신축년 무술월 기운 또한 그러한 형살적 기회를 얻을 수 있고 이것이 묘고지에 있기 때문에 과거와 관련된 일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생지(寅申巳亥)는 미래와 관련이 있고
왕지(子午卯酉)는 지금 현재,
묘고지(辰戌丑未)는 과거와 관련된 거니까 지나간 일, 과거적인 성향과 관련 있는 사건 사고가 터질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보통 10월달에 그런 사건 사고가 많이 생긴다.
역사적으로 봐도 그렇고 다양한 정치적인 부분부터 해서 10월달에 그런 모의들을 많이 한다.
실질적으로 실행에 옮기고 사람을 포섭 하고 작전을 짜고 이러는 것이 가시화 될 때가 이런 戌土와 관련된 부분에서 많이 일어나는 것이다. (戌土는 연해자평과 오행대의에서 멸滅과 살殺로 표현했다. 즉 싸움과 죽음 등 각종 사건사고를 의미)
술토를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가장 형살에 걸리기 쉬운 글자이다.
(술미형도 걸리고 축술형도 걸리니까)
그러니까 술토에서는 시기적으로 봐도 그렇다 酉月에 추석이 있고 추석이 끝나면 그 동안 농사 지었던 곡식이 수렴이 된 상태이다.
그러면 총알이 장전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먹을 걱정이라든지 농사가 다 끝나서 추수감사까지 한 상태니까 거기서 해야 할 일이 뭐냐?
그러면 내년을 대비해서 제거해야 할 정적이라든지,
처리 해야 할 일 이라든지 내년으로 진행 하기 위해서 걸림돌이 있다면 그것을 보수하고 작업을 하는 그 단계가 술월이 되는 것이다.
술월은 마무리 작업이 제일 많을 때라고 볼 수 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기 시작하는데 추워지면서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가?
나한테 필요한 사람은 누구고 필요하지 않은 사람 '아 이 사람은 내가 손절 쳐야겠다.' 생각하면서 잔머리를 굴릴 때가 술월이 된다.
그래서 이럴 때 인사이동도 많을 수 있고(대체로 트러블로 인한)
내가 그만둘 마음이 생겨 갑자기 사표를 쓴다거나 새로운 일에 도모를 하든 투자를 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럴 때 거래가 활발해지기도 하는 그러한 부분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술토에 이르러서 화가 입묘되고 술 다음에 해자축이 오니까 수에 대한 부분은 밖에서 움직이는 양적인 것이 아니라 안에서 움직이는 음적인 것이다.
오행 水라는 것이 도둑, 반란자, 스파이, 강도범 등 이렇게 범죄로 얘기하면 水와 관련된 것은 보통 비밀과 정보와 관련된 것이 많다.
그것이 득세를 하기 바로 전 단계가 술토니까 술토의 시기에는 물밑 작업 이런 것들이 많이 이루어 지는 것이다.
축술형에 대한 것이 정말 중요하다.
축술형이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 이것을 놓고 사주해석을 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형살을 감당하려면 대체로 신강한 사람이 신약한 사람보다 유리하다.
여기서 인성을 쓰는 사람도 있고 관을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가 직접적으로 형살을 다루려면 전형적으로 신강한 사람, 신강한데다가 재성까지 신왕/재왕하게 갖추어진 사람인 경우에는 그 형살이 나한테 기회로 올 수가 있다.
뜻하기 않게 새로운 기회가 나한테 와서 어떤 일을 처리하기에 딱 알맞은 상태라든지 환경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주어진다는 것은 하늘이 나한테 기회를 주는 것이므로 그런 것이 기본적으로 신강 신약 관점으로 봤을 때 신강한 사주가 형살을 다룰 수 있는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그럼 신강한 사주가 뭐냐?
신강한 사주란 전형적으로 지장간의 모든 뿌리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 사주에서 얘기하는 건록지와 제왕지, 비견 겁재의 뿌리만을 얘기한다.
나에게 정확한 세력이 들어와야 근으로 사용할 수 있다.
양일간에게는 건록지와 제왕지, 양인도 된다.
음일간에게는 건록 그리고 생지에 해당하는 제왕지가 된다.
그 중에서 순서를 매기라고 하면 당연히 건록지다.
비견이 나하고 한 몸이 되서 움직이는 것이고 겁재는 조건을 얘기하는 것이다.
비견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친구 관계를 맺어서 계속 관계를 한 것이다.
근데 겁재는 친구가 아니고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이다.
한 달 밖에 안됐다.
그런데 누구를 제거하고 처리를 해야 하는데 이 사람이 그 사람과 관련된 원한 관계가 있다.
그러면 내일을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이다.
그럴 때 이용하는 것이 겁재가 되는 것이다.
겁재가 나를 위해서 일해주는 것 같아 보여도 실질적으로는 자신과의 관계에서, 자기가 그걸 통해서 이룰 수 있는, 이득을 취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이 보인다.
그런데 그것을 나를 위해서 일하는 것으로 착각하거나 이 사람이 내 편이다라고 생각하면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겁재를 갖고 있는 사람,
겁재를 사용하거나 갖고 있거나 운에서 왔거나 이런 부분에서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타짜 영화에서도 “도박판에서는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적도 없다.” 라고 했다.

친구도 원수도 없다는 것은 즉석에서 필요에 의해서 이용하고 말 뿐이라는 것이다.
목적은 돈.
목적을 갖고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고 다른 감정개입이라든지 불필요한 것들이 끼게 되면 혼란스러워지는 것이 겁재의 근이 된다.
지지에 겁재가 있는 사람들은 항상 그러한 의미 부여를 잘 못하는데 크게 얘기하면 인생이 망가지거나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하고 작게 얘기하면 배신, 서운함 등.
스스로 기분이 나쁜 것.
나는 이랬는데, 저랬는데 하면서 서운한 감정들이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늘 생길 수 있다.
그래서 근을 얘기할 때 갑목이다.
그러면 진(辰)중 을목이 있으니까 갑진도 근이 아니냐?
또는 미토도 근이 될 수 있는 거 아니냐?
해(亥) 중 갑목은 근이 아니냐? 등
이런 질문을 많이 하는데 원래 얘기하는 근의 유무는 내가 당장 움직일 때 나의 세력이 되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근이라고 한다.
그러면 지지에 나와 똑 같은 세력인 지지에 목이 있어야 된다.
내가 목이면 지지에 목이 있어야 그것이 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갑인(甲寅)이라고 하면 이 인목이 나한테 갑목으로서의 건록지다 라고 할 수 있지만 인목도 주의해서 봐야 하는게 인오술 삼합이라서 당장은 세력이 강한 갑목의 뿌리로 작용할 수 있지만 목생화로 가는 오화를 만나면 인목의 에너지가 화로 쫙 빨리게 된다. (목이 화로 변질되는 것)
그러니까 이런 것도 잘 봐야 한다.
제일 중요한 근의 포인트는 가장 중요한 비견의 부분을 얘기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 생지(寅申巳亥)에 대한 부분은 기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
왕지(子午卯酉)가 기준이 된다.
그래서 형살을 다룰 때는 근이 가장 중요하고 철저하게 내가 근이 있냐 없냐.
그리고 또 사주에 근이 있다고 해서 내가 평생 형살을 쓸 것처럼 착각하면 안된다.
운에 의해서 근과의 관계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지 봐야 한다.
내 명에 근이 없는데 운에 의해서 30년 동안 근을 쓸 수 있는 운이 온다 그러면 그 때 형살을 맞으면서 나한테 기회가 오는 것이다.
그런데 운에서 그 근과 충을 하거나 육합이 되거나 하면 그 부분에 대한 것을 감안해서 형살을 써야 하기 때문에 이것은 잘 되려다 마는 것이다.
아예 기회가 안 오는 건 아니고 오기는 오는데 내가 그것을 다 긁어서 다 활용할 수 없는 아쉬운 정도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무술월 같은 경우에는 그냥 무술월을 얘기할 때 무토와 술토만 얘기할 것이 아니라 신축년 안에 있는 무술월이기 때문에 지지에 있는 축술형을 간과할 수가 없고 또 그럴 때 천간에 튀는 이 신금(辛)이 년 태세에 이미 나와 있기 때문에 이 신금과 관련된 문제가 10월달내내 동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긍정적인 경우에는 당연히 신금으로 인해서 나한테 기회가 오는 것이고 부정적인 경우에는 그 시점에서부터 사건 사고가 터진다고 보면 된다.

辛의 갑골문자
신금(辛)은 범죄자 이마에 먹물을 새길 때 쓰는 침이다. 라면에도 신라면이 있는데 이 辛은 맵다는 의미보다도 괴롭다. 고통스럽다. 이런 것이다.
매운맛좀 볼래? 하는 것이 실제적으로 신라면을 끓여줘서 매운맛을 먹게 하는게 아니라 내가 그만큼 혼내 주겠다는 것이다.
매운맛이라는 성질은 그 사람의 고생이라든지 힘든 부분을 얘기하는 것.
신금(辛)일간, 신금(辛)이 발달된 사람들이 매운맛(고통)을 견디며 잘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의료계, 법조계 사람들 보면 신금(辛)이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남의 일 해주고 수수료를 받는 사람들인 것이다.
그게 전문직종이라 많이 버는 사람들은 많이 벌기도 하겠지만 그 일은 굉장히 고된 일이다.)(직업병이 생길 수도 있는)
의료인들은 환자들 상대하면서 병마와 싸워야 하니까 그렇고 법조인도 그렇고, 군인들도 그렇고 경찰도 범죄와 싸우고 그 내부에서도 법 조항과 체계에 맞게 움직여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조건 이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해서 내가 임의로 처벌 할 수 없는 것이다.
법의 체계에 맞게 해야 되니까 다 따져봐야 하고 송치하고 기소하고 하다보면 내 뜻대로 넣었던게 잘 들어가지 않을 수도 있고 그런 것이다.
이게 다 억울한 일들과 연관이 있다.
누구 한테 꼭 누명을 써서만 억울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하려는 일들이 얼마나 내 생각대로 진행되느냐 하는 거니까.
우리가 꼭 범죄를 저질렀다고 해서 처벌을 받고 저지르지 않았는데 처벌 안 받는 게 아니다.
이를 테면 누명을 쓰는 일이 생길 수도 있고 누구는 죄를 많이 저질렀는데 빽이 있어서 그 빽으로 ‘혐의없음’ 처분(검찰)을 받거나 무죄판결(법원) 또는 집행유예로 나와서 구속을 면하든지 할 수 있는데, 그것이 결국 사람사는 세상 안에서 이 형살을 피할 수가 없다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럴 때 억울한 일들이 생기면 항상 우리는 억울한 일을 담당하는 사람을 만나려고 한다.
아플 때 의사 찾는 것처럼.
법적인 문제가 생겼을 때 자문을 구하려고 인터넷 찾아보고 법률 사무소 가서 상담도 받고 그러는 거니까.
이런 것들이 가장 많이 동할 때가 무술월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천간 무토는 무술년때 설명한 것과 같다.
인터체인지(Interchange/나들목)
무술월이 60개월 전에 왔었는데 그 때가 병신년 무술월이다.
병신년은 2016년도에 왔었고 그 때 아주 큰 사건이 있었다. (대통령 탄핵)
그래서 그 부분과 관련하여 나라가 엄청 시끄러웠다.
지금이 그로부터 60개월이 지난 무술월이 된다.
그러니까 무술월부터 해서 interchange
들어갔다가 나오는 곳이 달라진다.
들어가는 것은 마음대로 들어왔지만 나가는 것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또는 나가더라도 들어온 곳으로는 못 나간다는 것이다.
그러한 부분들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일단은 근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뭐든지 건강해야 좋다는 것이다. 사
주에 뿌리가 강하다, 삼합이다. 방합이다 이런 거 아무리 따지면 뭐하나.
결국에는 병에 걸려 골골 거리고 침대에 누워있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그러니까 사고가 나도, 사건이 생겨도 묵묵하게 버틸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제일 강한 것이다.
우리 사주에서 얘기하는 형살을 근으로 처리한다는 것은 그만큼 배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다.
그래야 천하를 거머쥘 수 있고, 쥐락펴락할 수 있는 권력자도 될 수 있고 장군이 될 수 있다.
그래서 근에 대한 유무는 건강에 대한 척도를 살펴야 한다.
그리고 자기를 도와줄 세력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자기를 도와줄 세력이 없는데 잘 되는 것 같다고 움직이고 확장하고 1호점이 2호점 되고 3호점 되고 그러다가 관리가 안되서 나중에 빚더미에 앉아서 처분하고 이런 경우 굉장히 많이 본다.
그러니까 근이 없는 사람들이 형살을 맞아서 투자를 하거나 에너지를 소진할 때는 그러한 부분을 면밀하게 관찰해야 한다.
일간별로 살펴보면 월운도 마찬가지다.
전체적인 시점으로 봤을 때는 올해 을목일간과 정화일간.
두 일간이 편재, 편관운이라 크게 동하고
병화일간도 신금과 합을 하니 크게 동한다.
이 세 일간 + 무토일간은 신금이 상관운이기 때문에 관과의 문제를 포함한다고 하면 크게 동한다.
그러면 총 10개의 일간 중 4개의 일간이 가장 크게 동한다.
신축년에 4개의 일간이 크게 동한다.
무술월 같은때는 납음오행으로 평지목(平地木)인데 평지목은 나무가 한 두 그루 있는게 아니라 숲을 이루는 상태를 말한다.
58년생들을 58년 개띠라고 해서 그 시대 사람들이 많이 태어났다고 하는데 무술, 기해년도 평지목의 해다. 최근 2018년도 무술년이었고 그래서 그러한 얘기를 한다.
평지목의 에너지 자체가 뭔가 희생한다.
나무의 기운이 희생한다.
무술은 토인데 평지목의 의미로 놓고 보면 여기서부터 새로 시작한다고 보면 된다.
무술월을 절대로 무시하면 안된다.
신축년에는 4개의 일간이 동한다고 했다면
무술월에는 갑목, 임수일간이 동한다.
각각 편재,편관의 부분이므로.
계수일간도 무토와 합을 하니까 동하고
정화일간이 상관으로 동한다.
그러면 신축년 무술월에 가장 크게 동하는 일간은 정화일간이 된다.
........일간별 운세 정화일간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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