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n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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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분들은 확인하시고​

핵심적인 부분은 적게나마

앞으로도 계속 짚어드릴 예정입니다.

그럼 갑자월, 12월 해석 들어가보겠습니다.

[참고] 갑자월이 되는 시기 : 12월 7일 18:32:57 대설

甲 : 시작하는 기운

子 : 응축하는 기운

甲이 子를 만나서 응축한다.

시작하긴 하는데 응축하면서 시작한다.

완벽한 시작이 아니고 애매한 시작이다.

허나, 뭔가 바뀌긴 바뀌는 형국이다.

癸에서 甲으로 넘어가니

기다렸던 문제들이 수면 밖으로 나와

조금씩 꿈틀 거리기 시작하는 때가 된다.

갑목일간 갑자월

비견과 정인의 운이다.

어깨를 치고 나가면서 무언가를 시작하는 모습

자수 정인으로 시작을 하니 문서 쓸 일 있거나

공부할 일들과 연결된다.

집안 문제가 있는 분들은 가족 중 부모님과 관련된

이슈가 생기는 시기 이기도 하다.

강력한 화기인 식상기운이 필요한 시점이므로

많은 에너지를 발산해서 이 시기를 재미있게

넘어가본다면 을축월 확실하게 도약할 수 있다.

꼼꼼하게 체크하고 대인관계나 일적인 면 살필 것.

을목일간 갑자월

겁재와 편인의 운이다.

흉신의 구조로 지배된 부분이므로

급진적으로 움직이는 일들에 주의 요망이다.

조력자가 나타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으며

누군가는 일의 결과를 뺏기거나

돈을 잃는 수도 생길 수 있다.

문서적으로도 제3자의 개입이 따라올 수 있다.

화토의 조력이 필요하므로 식상생재 즉,

생산성 있는 활동이 절실한 시점이다.

병화일간 갑자월

편인과 정관의 운이다.

문서적인 일들. 예상했거나 약속이 되어 있었거나

12월 연말이고 하니 바쁠 일 많이 생길 수 있고

남 일 뒤치다꺼리 할 일에 대해서

여러모로 생각을 많이 해봐야 하는 시점이다.

그래도 인성 갑목으로 새롭게 시작하고

변모하는 때이므로 여러 사람들과 의논하고

상의하거나 본인의 계획에 대해서 점검받고

논의하면서 을축월을 기다리면 된다.

자묘 형살에 가장 노출되는 일간 중 하나이니

이성관계에 특히 주의할 것.

정화일간 갑자월

정인과 편관운이다.

정화일간은 무엇보다 토 식상이 가장

절실할 때다. 이리저리 호소하고 홍보하고

스스로를 알려 나가면서 명함을 돌리는

때이므로 본인을 어떻게 해서든 상품성있게

포장하고 만들어서 남들에게 보여줘야 하는 시점이다.

또 누군가는 힘겨운 시기가 될 수도 있다.

자묘형살에 가장 취약한 화일간중 정화일간도

포함이 되는데, 이럴 때 정신적으로 실망스러운 일들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올 해는 습을상정의 해이므로 을축월까지

이성문제 주의하도록 하는 것이 좋고

재성 유무에 따라서 성취도에 대한 결과가 따라온다.

무토일간 갑자월

편관과 정재의 운이다.

갑목 편관으로 인해서 기준이 생기는 때

그동안 막연하게 해왔던 계묘년의 일상이라면

이 때부터 윤곽이 잡히기 시작한다.

자수 정재로 일의 결과를 볼 수도 있는 때이므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도 좋으나

인성 화의 개입 유무에 따라서 순조로움의

정도가 사주마다 갈리니 주변에 상의할 윗사람이나

경험자, 조력자가 있는지 살펴보고

너무 무모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적극적인

계묘년 연말을 보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기토일간 갑자월

갑목 정관 자수 편재의 운이다.

갑목 정관으로 새 직장을 구하거나

누군가를 받아들일 일이 충분히 있음직한 시기다.

정관이 왔다고 누구나 취직하고

남자를 만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정직한 사주들은 늘 이런 때에

취직을 하거나 남자를 만나게 된다.

바로 예상했던 대로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따라서 기토일간은 누군가와 함께할 일에 대해서

고민을 해봄직한 한 달이 될 것이고,

계산기를 많이 두들기는 사람의 경우에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너무 욕심 부리지 않는 선에서

인연이 찾아 온다면 적극적으로 본인에 대한

어필도 하고 연락도 하는 등의

노력을 해보는 것이 좋다고 판단한다.

경금일간 갑자월

편재와 상관의 운이다.

재미있는 일이 생긴다고 할 수 있다.

자수 상관으로 내가 주도하거나

개입되는 일이 될 수 있으며

편재로 인한 결과가 나를 잠시나마

기쁘게 하거나 금전적으로도 재미를 볼 수 있는

시기이므로 투자건에 대한 고민을 하던 분들이라면

이럴 때 매매나 트레이딩에 대한 거취를

희망적으로 가져봄직하지 않을까 싶다.

대신, 수익성에 대한 확보를 한 상태라면

방심은 금물이다. 바로 현금화를 시켜놓아야

을축월에 후회하지 않을 수 있다.

경금일간은 갑자월 반드시 한 세트구성을

마무리 해놓아야 한다.

그렇지 않은 경금일간은 을축월에

후회하는 경우가 생길 것을 경고한다.

신금일간 갑자월

정재와 식신의 운이다.

해결되지 않았던 일들이 있었는지 살펴보자.

올해 신금일간은 돈과 관련된 문제

본인에 대한 처지를 비관한다든지

여러 모로 심적으로 시달리는 일들이

다소 있었을 것이다.

그것에 대한 정점이 갑자월이 되는 셈이고

을축월로 넘어가면서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연출될 수 있으므로, 확실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가지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

욕심부리지 않는 것이 좋고

본인의 능력껏 역량껏 스스로를 객관화 시킬 수 있는

정도의 자세라면 현명하게 넘길 수 있다.

이어지는 내년 갑진년은 마지막 고비가 된다.

지금은 새로워지는 옷을 입기 위해 탈피하는 시기라고

보면 된다. 이 시기를 반드시 견뎌내야 한다.

의지력이 강한 신금일간들은 극복할 것이다.

임수일간 갑자월

식신과 겁재(양인)의 운이다.

식상이 열렸으니 하고 싶었던 일과 관계된

정서적 문제가 소통된다.

싸웠던 사람과 화해가 될 수도 있고

뜻하지 않던 사람에게서 연락이나 반가운 소식이

찾아올 수도 있다.

지지 자수로는 어느정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을

예견하는데, 상대가 조금 상황이 안좋다든지

무슨 일을 하는데 있어 어느정도의 지출을

감내해야 하는 일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그 정도는 해야 함이 마땅하다.

또한 그러한 일을 하든 사람을 만나든

가치있는 일과 사람은

그만한 대우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

기회를 반드시 놓치지 않아야 하는 운이며

여러 활동을 통해서 내 처신을 똑바로 해야만

욕을 먹지 않는 운이기도 하다.

정서적으로 안정적 기반을 만들어 줘야 하는 상태이므로

호불호에 대한 확실한 의사표현을

습관화 하는 것이 좋다.

계수일간 갑자월

상관과 비견(건록)의 운이다.

기존에 하던 일을 정리하든, 새롭게

뭔가에 대해서 탐구하고 알아보는 시기가

될 수 있으며 업종전환이나 변경의 시기가

될 수도 있다.

만나던 사람들이 싹 갈리는 시기라고 볼 수도 있겠고

새로운 모임에 가입하거나 이전과는 다른 패턴의

생활로 진입하는 것도 가능성 있다.

계해월을 지나 갑자월부터는 계수일간의 행보가

조금은 더 대범해지고 과감해지는 시기이므로

보다 많은 정보와 데이터가 필요하다.

전문가와 친해지는 것이 좋으며

시간관리를 철저하게 하여

을축월에 찾아오는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하자.

12월 운세

계묘년 갑자월

일간별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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