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n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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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 사주 기초 십성론: 정관, 편관 비교 설명 (2013.01.19)

 

관이란 나를 극하고 자극 주고, 공격하고, 통제한다.

부모님들이 나를 자극을 주고, 통제하고 브레이크 걸고, 때로는 인정해주는 것을 정관, 편관. 관살이라고도 한다.

 

정관은 관이라고도 하고, 편관은 편관, 칠살, 살이라고도 한다.

 

정관은 기본적으로 나를 극하는데, 음양이 다른 상태에서 극한다. 내가 양이면 정관은 음이고, 내가 음이면 정관은 양이다. 정관은 기본적으로 사주 내에서 나를 조절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 조절이라는 것은 내가 너무 지나치거나 앞으로 너무 나설 때, 잘못될 때 여러가지 부분으로 연결이 되는데 그런 부분을 조절해주는 것이 정관의 역할이다.

 

정관은 겁재를 극하고, 편관은 비견과 일간을 극한다.

 

정관은 겁재를 극하기 때문에 밖으로 삐져나오는 재는 내 의무이고 책임인데 재를 극하니까 겁재가 강한 사람은 내가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안해도 되는 것을 내가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하는 행동인 겁재의 행동을 조절하는 것이 정관의 행동이다. 정관이 조절하니깐 딱딱 틀에 박힌 행동으로 나온다.

 

정관은 안해도 되는 것은 안해도 되는 것이 정관이고, 해야 되는 것은 무슨 수를 써서도 해야 되는 것이 정관이다.

 

정관과 편관은 재성을 지키고 보호하는 것이다.

 

재생관, 재생살 이라는 것이 있다.

재는 돈인데 돈을 벌면 돈으로 무엇인가 하려고 하되 운이 나쁘면 돈이 털릴 수 있다. 아니면 내가 돈을 벌어도 내가 쓰지 못하는 경우, 열심히 돈 벌었는데 부모님 병원비로 다 나갔다. 버는 돈과 쓰는 돈은 다르다.

 

재라고 하는 것은 돈을 버는 행위나 금전적인 것 계산적인 여러 행동을 말하는데 지키고, 유지하는 것은 관이라고 한다. 관이 재를 보호하고 있는 사람은 책임감이 강하다. 반장을 시키면 잘한다.

 

식신재살 사주도 반장하겠다고 하는데, 식신재살은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의미이고, 재생관, 관이 재를 다루는 사주는 주변에서 책임감이 있다고 시키는 사주다. 조직적인 책임감이 강하기 때문에 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관이 정재 기준으로 가는 것은 개인적인, 가정적인, 공적인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밖으로 인정 받으려고 계속 시도하는 것, 정재 기준에서 관을 본 것은 성공지향적이고, 가정적이지 못하고, 그릇이 크다. 밖으로 인정받으려고 계속 시도하는 것. 정관 기준에서 정재를 보다.

 

이미 공적인 부분으로 갔기 때문에 의무, 사적인 재를 다루기 때문에 재를 관리하는 것, 안정된 기반에서 재를 다루는 것 전형적인 행정관료이다. 관이 창고이면 창고 안에 물건을 넣어서 창고를 키워 가려고 하는 것이 재생관이다. 관 기준에서 재성을 보면 창고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분류하고 관리 하는 것이다. 관리직 같은 것이다.

 

정관은 조절하고, 내가 벌어들인 돈이나 나의 재물, 책임, 사회성을 안정시키고 유지시키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만 그것을 일간인 내가 감당하느냐, 내 명예나 사회성 때문에 내가 더 힘들어질 수도 있다. 내 일이 아니라 단체적인 일이 얼마나 코드가 맞는 지를 생각을 해봐야 한다.

 

기본적으로 일간이 약하면 주어진 일 때문에 바쁘다. 편안한 생활을 하기는 좀 힘들다. 재관이 강한데 일간이 약하면 힘들다. 일간이 강해야 재관을 감당할 수 있다. 관이 크고 재성이 약하면 큰 쪽으로 갈려고 하면 주어진 일이 작다. 재는 인정을 해 주는 것 관으로 가고자 하는 욕망은 큰데 재가 약하니깐 항상 불만이 생긴다.

 

정관적 그릇의 크기는 인성이 아니라 재성이다. 재생관. 정관을 보려면 재성을 봐야 한다. 얼만큼 크기가 커져 있는지… 편관의 감당능력은 식상에 달려있다. 반대로 재생관 하는 명인데 재가 강하고 정관이 약하면 정관이 들어왔을 때 사주가 좋아진다.

 

정관은 사회적인 틀, 사회적이지 않아도 틀이다. 우리가 그림을 그릴 때 밑그림, 구도를 잡는데 그러한 틀이 정관이다.

 

목 일간한테는 금이 정관이다. 무성하게 목이 자라는 것 뿐만 아니라 잔 가지치기를 하며 조절한다. 열심히 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 지까지 보는 것이 정관이다.

 

부모님이라고 볼 수도 있고, 사회적으로 지키려고 하는 법률이나 제도와 같은 룰, 겁재를 다루려면 정관이 필요하다. 룰에 넣어야 한다.

 

이 공간, 영역 안에 들어오면 모두가 지키기 때문에 당신도 지켜야 한다라고 이야기 하면 겁재는 뭐라고 할 수 없다. 이런것이 정관이 겁재를 다루는 행동이다.

 

겁재는 의무와 책임을 져버리는 행동들을 많이 한다.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자기가 있는 사람은 남에게 인정 받기보다 자기가 인정을 받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 겁재 있는 사람은 인정 받으면 좋아한다.

 

정관 중심으로 된 사주는 아무리 망해도 기본 틀은 지킨다. 상관이 지나쳐서 관을 깨버려 파극이 되지 않는 이상 이기적이게 보일 수는 있으나 도덕적, 사회적인 틀 안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정관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는 것들이 상관과 편인이다. 상관은 관을 극하고 편인은 관을 설한다. 관한테 식신은 정인이고, 관한테 상관은 편인이다.

 

겁재가 지나치게 많으면 관이 겁재를 극하는데 할 일이 너무 많다. 할일이 많으면 재미가 있는 사주이다. 식신재살, 식신이 강한데 편관이 많다라고 하면 할일이 많다. 사람은 극하고, 죽이고 자극적인 일을 좋아하듯이 할 일이 많은 사주는 재미있다. 편관이 강하고 비견 겁재도 많다.

 

편관에 대응하는 재미를 의미한다. 편인이 있는데 식신이 있다. 도식하는 재미로 산다. 식신의 하고자 하는 의지를 꺽는다. 천간에 무엇이 나와있는지 봐라. 4길신, 4흉신이 있는지, 살상겁효

 

관은 인성을 생하기도 한다. 재생관 관을 크게 키우려고 하는 명, 관인상생은 관을 유지하려고 하는 명, 인성의 자격으로 유지하려고 하는 것, 관인 상생은 크기에 관심이 없고 유지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식상으로부터 관을 보호한다. 식상이 상관견관을 하든지, 식신재살 정인과 편인의 사용처가 다르다. 정관과 정인으로 된 사주는 패턴이 일정하다.

 

항상 가던 길만 가고, 대화의 패턴은 무엇 때문에 화가나고 무엇 때문에 기본적인 책임과 의무, 사람 됨됨이, 인격, 관인상생이 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사람 냄새가 나지 않는 사람은 싫어한다.

 

인성이 안되어 있는 사람을 싫어한다. 사주 보러 왔는데 관인상생 된 사람은 보기가 쉽다. 식상처럼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관인 상생은 틀에 맞게 되어있기 때문에 그것만 찝어주면 된다. 상관이 없으면 관인상생만 계속 한다. 남편이 죽이되든 밥이 되든 남편을 모시고 산다.

 

거기에 상관이 있으면 상관은 가끔 조언도 해줄 수 있고, 자기 의견도 피력할 수 있는 것이 관인상생에 상관이다. 관을 깨는 것이 아니라 인성이 있으면 상관을 조절해서 나간다.

 

들이대는 목적의 상관 견관이 아니라 단점을 지적해 주는 것, 음식점에 음식 맛이 부족하다는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인데 사장 나오라고 해서 뒤집는 것은 상관견관이고 불러서 기분 나쁘지 않게 설명하는 것은 인성에 상관이 있는 상관패인이다.

 

비견, 겁재를 통제하는 것은 공식적이고 합리적인 것 남들도 다 하고 있으니 당신도 그렇게 하라라고 부드럽게 이야기 해야 한다. 일간이 약하면 억압하게 되고, 일간이 강하면 대동해서 비견 겁재를 조절하게 된다.

 

정관이 격을 이루었다고 하면 정관 위주로 간다. 일간이 감당이 안될 정도로 인이 강하다면 극을 해줘야 한다. 재극인을 해줘야 한다.

 

관이 약하냐, 강하냐도 따져야 한다.

십성은 하나만 배워서 되는 것이 아니라 그 흐름을 읽어야 한다. 똑같은 식상생재, 관인상생이라도 양간위주, 음간위주의 관인상생이 각각 다르다. 기본적으로 정관은 일간이 강해야 좋다.

 

재성으로 뒷받침이 되든 관인상생쪽으로 가서 유지를 하든, 관인상생으로 갈려고 하면 일간이 약한 것이 낫다. 일간이 강하면 일간위주로 하고 싶은데 안되니깐 불만이 많다. 상관을 써서 관인상생의 틀을 내 위주로 써서 조금씩 바꿔나가면 좋다.

 

정관이 나를 유정하게 내가 딸이면 정관은 아버지, 내가 아들이면 정관은 어머니, 내가 직장의 후임자면 직장의 선임자는 여자고, 내가 여자면 남자가 직장상사가 되는 것이다. 음양이 다르기 때문이다.

 

편관은 그 자체가 위험이다. 칠살이라고도 해서 일간의 일곱번째 해당하며 극한다라고 해서 칠살이라고 한다. 갑목일간에 경금이 칠살, 을목일간에 신금이 칠살이다. 나를 공격하는 적, 언제 어떻게 어떤 상태로 공격할 지 모르는 부분, 그런 나를 어떻게 지키고 보호하는 것이 일이다.

 

편관을 감당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하는 것은 편관을 아는 것이다. 위험이 있는데 그것을 극복하는데 지혜, 수단, 인내 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간의 강약이다. 주인공이 건강해야 극복을 하기 때문이다. 위험적인 편관을 버틸 힘은 있어야 한다. 식신제살 편관을 조절하는 식신이 편관을 제압하는 것이다. 식신은 편관을 정면 대항 한다.

 

식신제살하는 사주는 위기대처능력이 뛰어나긴한데 인성적인 것이 안 갖춰져 있으면 다혈질이다. 섬세하고 부드럽게 만져야 하는데, 마구잡이로 한다. 내가 보기에 위험이기 때문에 식신으로 망가뜨린다. 기계치가 많다. 인성이 가미된 부분이면 부드럽게 극복해 나가는 것들이다.

 

식신이 편관을 제압을 하면 전쟁에서 적장을 포용하는 것이다. 내가 적지를 통치하는 게 되는데, 적지 사람들이 내 말을 안듣는다. 적장을 포용하면 그 적지의 부하들을 다 다스릴 수 있다. 편관 있는 사람들은 고향보다는 타향에서 성공할 수 있고, 안정적인 것 보다는 개척이 필요한 것 현장직, 임시직에서 자기의 그릇을 만들어 가야 한다.

 

적지와 적장을 다스릴 정도니 어딜가도 강력한 리더십, 문제해결, 문제 극복할 만한 소지의 발언을 하니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이 된다. 편관은 칠살이고 무정하다. 나를 극하고, 다스리는 것이기 때문에 사납다. 인정사정없다. 관은 틀 자체가 부드럽다. 정관은 글월 문인, 편관은 무인이다.

 

정관은 사무직, 행정직, 편관은 임시직, 별정직, 관을 직업이라고 한다. 관이 없으면 자리가 없다. 무관 사주는 프리랜서다. 관이 뚜렷한 사람을 현장에 내보내면 때려친다. 편관이 있는 사람은 현장직, 현장소장을 할만한 사람이다.

 

편관은 십대때에 오면 건강 문제가 생긴다. 건강문제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이 먹고 자는 문제가 잘 안된다. 의식주가 안된다. 그것을 감당할 수 있으면 특수집단에서 비공식적, 폭력조직, 지역단체에서 특수한 것을 다루는 것이다.

 

맹목적 결속력이다. 자기들 기준의 관이기 때문에 어른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살이 강해질 때 재를 설하기 떄문에 아버지 문제가 생긴다.

 

경제적 문제 발생으로 학교를 못간다. 편관을 어렸을 때 발현되는 사람을 감당을 해야 한다. 감당을 못하면 내가 다 뒤집어 쓴다.

 

나는 열씨미 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하지 않았는데도 다른 사람탓만 한다. 건강과 주변 환경이 안따라줘서 못한건데, 다른 사람들은 핑계되는 것으로 보인다.

 

여자가 10대초반에서 20대 편관이 부정적으로 나오면 남자를 거부하고, 부정하거나 오만 남자를 다 받아들여서 성적으로 문란해질 수 있다.

 

성적인 것과 안좋은 단어들은 편관(칠살)과 다 연결되어 있다.

 

20~30대 편관은 감당할 수 있으면 수직상승, 스카우트

갑자기 누구한테 꽂히게 된다.

 

위험적 요소에서 발달이 된다. 힘이 쎄면 자격이 필요없다. 힘이 쎈 것 자체로 증명이 되기 때문에 싸움을 하는 곳, 군기 잡는 곳, 위험을 다루는 곳에서 빠릿빠릿한 실무중심인 사람이 대우를 받는다. 안정된 곳에서 그런 사람이 일을 하면 사고친다. 조금만 뭐라해도 들이대기 때문에 불안적인 곳에서 살의 작용이 나온다. 뭔가를 개선하기 위한 적극성이 필요하다.

 

여자가 편관이 부정적으로 작용하면, 임신문제가 생긴다.

강제 결혼 등,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고치는 것을 의미한다. 편관이 부정적이면 속도위반이다. 기본적으로 편관과 연결된 것은 속도위반이 많다. 40~50대 이때는 명퇴하고, 건강문제, 회사가 망한다던지, 암이 생긴다던지 한다.

 

편관이 긍정적인 부분은 쉽지 않다. 살을 조절하려면 식신제살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문제가 발생되면 절대 지나치지 않는 것이 식신제살이다. ㅇ바로바로 상황 대처능력이 빠르다.

 

편관은 합살을 할 수 있다. 상관으로.. 음간의 기준에서는 편관과 상관이 합살 할 수 있다. 합살은 양간 기준에서 편관과 합을 할 수 있다. 겁재를 양인합살, 상관합살, 상관 합살이 더 작용력이 더 뛰어나다. 설득력과 화술, 급박한 상황일 수록 정치적 수완, 외교적인 부분이다. 상관합살은 살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살짝 덮어놓고, 임시로 정지시켜놓는 것이다.

 

시한 폭탄이 꺼지려고 하면 식신이 와서 꺼놔야 한다. 외교능력과 사교술이 되는데 미인계, 조건제시 같은 고전에 보면 적장에게 누이를 시집 보내서 전쟁같은 대참사를 막는다. 화살은 기본적으로 일에 대한 수행능력을 의미한다. 화살이라고 하는 것은 살이 감화됐다고 하는 건데 살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다.

 

문제해결을 식신으로 맞짱떠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깡패 마음을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 살인상생, 화살이라고 한다. 인성이 필요하다. 편인이 필요하다. 살이 많은 구조에는 인성운이 좋다. 살이 많은데 식상으로 조절하려고 하면 망한다.

 

잠자는 사자를 건드리는 꼴이다.

살인상생에서 정인은 자기 입장에서 살을 다뤄서 일간 입장에서 움직이게 하고, 편인은 살 입장에서 다루기 때문에 효과나 속도는 빠른데, 일간 입장에서는 통제가 안되기 때문에 잘 안될 수도 있다. 정인은 깡패를 꼬시는데 내 위주로 꼬시니깐 그것이 뽀록나면 위험할 수도 있고 , 편인은 깡패를 정말 이해한다. 왜 때리려고하는지, 왜 깡패가 됐는지 이야기를 다 들어줘서 감동을 준다. 감동을 줘도 나를 때릴 수도 있고,

 

뭐가 좋다 나쁘다 말할수 없다 재생살하면 살을 더 키운다라고 보면 된다. 재생살은 순간은 잘 나가는 것 처럼 보여도 살은 압박 받게 되어있다. 깡패가하는 짓을 부정하지 않고 긍정한다. 깡패 기질을 더 살려준다. 그 기질을 살려준 사람이 필요없을 때 토사구팽이 된다. 재생살,양인합살, 상관합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편관은 위험한 것, 정관은 안정적인 것으로 구분하면 된다.

 

 

https://youtu.be/2QRU4bG35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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