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년 정유월 (6) 기토일간편
6. 己土
丁 (편인) 酉 (식신)
기토일간 정유월은
편인, 식신으로 편인도식이다.
기토일간은 식신의 모습으로 인해 가슴 아픈일들을 겪을 수 있는 시기가 된다.
辛이 바늘, 맵다(매울 신) 고통스럽다.
이 기토일간은 식신에 매운맛이 붙어있다.
식신인 나의 진로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일,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면 눈물나는 일이 생긴다는 뜻이다.
기토일간 본성이 그렇다.
식신이 신(辛)과 유금(酉)이므로 이 식신으로다가 내가 하고 싶은일 다 하고 살면 고통스러운 것이다.
본인이 고통을 못 느끼면 주변사람이 힘들다.
가족이됐든, 형제가 됐든, 친구가 됐든, 어찌됐든간에 내가 이렇게 한다는 것은 불편하게 생각하거나 가슴아프게 생각하거나 누군가는 상처를 받는다는 의미다.
기유일주, 유월 기토이든, 천간에 신금이 떠 있는 기토일간이든 운에서 왔든, 신금/유금, 이런 식신을 보고 있는 기토 일간은 그런 일들이 많다.
식신인 나의 진로로 인해서 매운맛을 보게 된다.
매운맛이니까 요리라든지 음식 이런것에 관심을 갖고 실제적으로 기토와 유금. 기유 기둥, 무신하고 기유가 대역토인데 기유가 있는 사람이 실질적이고 가정적이고 요리 잘 하는 사람이 꽤 많다.
그렇지않은 사람도 있지만 일주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주 내 다른 일주에서도 유독 꼼꼼하고 가정적인 여성들이 사주에 기유가 들어간 여자가 많다.
고전에서 부터 쭉 내려온 그런 설이다. 참고해서 임상해볼 것.
기토일간 한테는 식신이면서 좋은거 아니냐 생각할 수 있지만 그래서 더 조심해야 한다.
목을 더 잘 해야 내가 안정적으로 하는데 금을 위주로 간다는 것은 자신의 끼와 재주라든지 내가 하고 싶은게 많다는 의미.
무토든, 기토든 토금식상들 재주 많은 사람이 먹을 걱정하는 이런 느낌이 있다.
수 재성이 잘 발달 되어야 자기 거라도 할 수 있는 것이고 자체적으로 재주만 부리고 살면 본인의 삶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답답할 수 있다.
기토일간도 식신운이고 정유 식신의 뿌리가 오는 달이라 다소 좋다라고 보면 좋겠지만 이 식신이 나의 무언가 사연있는 일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
조용히 아무일도 안 일어나고 넘어갈 수도 있다.
그렇지만 무슨 일이라도 일어난다고 가정했을 때 그럴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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