丙火일간
정재와 상관의 구조.
정재는 책임지는 것.
내 영역으로 들어오는데 현실적인 문제와 책임들이 따라온다.
국민의 4대 의무 中 세금. 생활에 밀접하게 들어온다. (병신합)
생활적인 부분에 변동이 생긴다.
외부조건으로 생활방식이 바뀌는 것.
정재는 생관과 식상을 설기하고 일관 비겁에 재료가 된다.
이 과정을 다 겪는다는 의미이다.
인성을 剋하는 문제가 제일 심하다.
정재는 참는 것을 싫어한다.
그 시간에 뭔가 채우고 축적 하고 만든다.
그래서 재극인(財剋印)이 발생한다.
공부할 때 자꾸 돈생각이 나는 것..
재생관은 관을 꾸준히 지원하고 후원해주는 것.
개미군단의 후원이다.
편재가 지원하면 갑자기 급진적으로 官이 성장한다.
병화는 편관(壬)하고 밀접하게 작용하니 다소 억울한 일이 생길 소지가 있다.(丙火의 최고 진신은 壬水 편관)
정재와 편관의 만남을 주의해야 한다. (재생살)
정재는 미시적인 관찰이기 때문에 현미경의 모습 (편재는 거시적/망원경)
병화가 신금을 보면 거시적인 관찰이 안되고 한분야에 집중/몰입한다.
나중에 보면 깊이가 아니라 뭔가에 홀리고 빠진다는 느낌이다.
설 식상은 내가 일한 것의 결과가 정재로 나온다는 의미.
결과에 대한 책임.
상관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 丑土 상관에 대한 책임.
누군가 책임을 지지않고 내가 가서 책임지는 모습이다.
축토 안에서 상관견관이 되니 정재까지 관여하면 불만족스러운 상황일 확률이 높다.
상관은 위로 상사가 없는 것과도 같다. (있어도 인정 잘 안함)
상사라도 자기에게 굽혀줘야 마음이 움직인다. (윗사람과 문제가 항상 발생)
丙火 입장에서는 신축월 불평불만이 많이 생길 소지가 있다.
정재의 길신과 상관 흉신의 만남이라 그 안에서 갈등이 생기는 구조다.
쉽게 자리잡고 대우 받기는 어렵다.
일은 일대로 하고 남의 실수까지 도맡아 수습도 해야하는 모습.
병화가 쓰이는 모습이 아니라
어떤 컨셉으로 보여지는지가 중요한 시점이다.
이제 마지막 신축월만 넘어가면 임인월로 넘어간다.
병화일간 당신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신축년 한 해도 고생 많았어요.
마지막 한 달간 2021년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운세] 월간운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축년 신축월 일간별 운세 05 무토일간 (0) | 2022.01.15 |
|---|---|
| 신축년 신축월 일간별 운세 04 정화일간 (0) | 2022.01.15 |
| 신축년 신축월 일간별 운세 02 을목일간 (0) | 2022.01.11 |
| 신축년 신축월 일간별 운세 01 갑목일간 (0) | 2022.01.10 |
| 신축년 기해월 10 계수일간 (0) | 2021.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