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n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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戊土일간

辛丑년 상관+겁재.

무토는 갑목(편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甲이 있어야 귀(貴)를 논할 수 있으며 사회적 자리가 주어진다.

귀(貴)는 흔하지 않은 희소성을 의미한다.
戊土에게 甲木은 편관이라 힘들고 만만치 않은 자리이다.

따라서 庚子月은 힘든 시기다.

庚金이 오면서 참지않는다는 의미. (이 때 한 번 폭발할 수 있다)

戊土가 잠시 개인적인 영역으로 치우치는 시기이다.

丙申月부터 식신이 크게 동(動)한다.

戊土일간의 命을 먼저 관찰하고 運의 흐름을 따진다.

戊土가 乙木을 보면

한 가지로 일정하게 쓰지 않고 자꾸 변한다는 의미가 있다.

현실적 戊土로 전환되니 조건 따라 戊土의 쓰임이 변한다. (팔방미인⇔안정성 결여)

갑목/병화/계수가 무토에게 필요한 조건이다.

戊土가 庚金이 개입되면 머리를 안쓰고 몸을 쓰려한다. (즉각적인 효과 기대)

성급하다. 丙火 편인이 작용되면 나의 호적(문서)의 변동이 잦아진다.

丙火의 움직임이니 양력 10월 11월(병술/정해월)에 크게 動한다.

庚子月에 戊土가 자리를 구하는 것은 타이밍이 맞아서가 아니라 일부 필요에 의해서다. (착각하지 말것)



식신/상관은 구설수가 기본인데 그것은 남의 애기를 많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기자/논객/비평가 等

남의 얘기를 하는 부류이다. (官의 문제가 기본)



식상이 主인데 官을 쓰면 귀(貴)로 가는 중상급이상 따지기 어렵다.



스포츠/군인/경찰/미용/간호/의료 等

몸을 써서 보여주는 직업군이다.



식상을 인성으로 써주는 運은 다른 양상을 보일 수 있다.

정화는 경금을 제련해서 쓰려한다.

경금을 만들려고 한다.



자기 자질을 가지고 연구하고 공부하는 모습

자기 캐릭터를 만들려는 것



丁火를 쓸 때 癸水가 나오면 힘든 구조가 된다.

丁火는 甲木을 태운다.



일반적인 목생화는 甲木에 丁火이다.

庚金의 벽갑을 쓰면 귀격이다.



甲木/庚金/丁火에 戊土가 개입되면 庚金이 두터워져 甲木을 더욱 힘들게

하면서 정신적인 측면이 지나치게 된다.



그릇은 크지만 현실성이 결핍된다.

戊土/己土 等

비겁이 있는 命의 경우 시대의 트렌드와 맞으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庚子/辛丑에는 흐트러질 수 있다.

壬/癸水의 경우 丙火와의 밸런스를 먼저 고려해야한다

한여름을 제외하고는 丙火를 우선시 한다.



金生水는 金을 더욱 고착화 시킨다.

개인적인 명분을 더욱 찾는다.



庚子년의 庚金은 死지라 정상적인 상태의 金이 아니라 戊土는 피곤해진다.



日支에 있는 것이 튀어나오면 일을 저지를 수 있다.

戊土가 辛丑년에는 상관으로 丙火를 합거해서

인기/생활의 배경이 바뀌니 어려워져 독립하면서 고생하는 시기이다.



문서의 변동을 동반하는 상관으로 자식과 연관된 일들이다.

官이 動해서 자식과 관련된 일들이 발생한다.

戊土는 천간의 金의 향방을 먼저 살피는 것이 중요



그리고 지지를 관찰해야 한다.



丙火가 있던 命은 기존의 문서를 처분하는데 손해보고 매매하는 것.



여자의 경우 남편에게 문제 발생(사업운이나 직장운이 하락세..)



丑土의 경우 양지(養)이다.

재물적인 것은 축소 되는 형태



土일간 식상생재는 格이 떨어지는 형태.

관인상생의 구조가 최적.

직장/사업에서는 아이템변경이나 구조조정이 발생하는 시기이다.

본인이 외곽으로 밀려나는 형태이다. (지사파견 等)



이성운의 경우 신축년에 많이 動한다. (자잘한 인연들이 움직인다)



상관운에는 삼각관계 인연이 많다.

未정리 상태의 인연을 의미한다.



상관의 기본은 불법과 배신을 기본으로 한다. (상관견관)

배신을 하기도하고 당하기도 한다.



戊土는 자리의 문제가 기본적으로 따라온다.

학업도 중간에 중단될 가능성이 있다.

심리적인 변화로 가던 길을 변경하든지 이성문제로 진로나 계획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



수업료 내고 배우는 마음공부는 잘 된다.

건강은 폐/대장/생식기의 수술을 포함.

기력 쇠진/피곤하고 지친다.


자리불안으로 인한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세심히 관찰할 것.

만만치 않은 신축년이었을 거예요.

무토일간 참 다사다난 했던 2021년이지 않았나 싶네요.


항상 그 자리에 있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기에 모두가 편안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기운내시고 신축월 한 달간 무탈하게 보내세요.

곧 있을 임인년의 희망찬 새출발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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