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화일간 병오월
겁재
비견 이렇게 자신의 세력에 근하는
오행 화로 연결이 됐죠.
그러니까 이런 세력과 관련돼 있는
뭔가 이때부터 화의 힘을 받는 분들은
세력이 생기는 것이고
이게 오히려 경쟁적인 코드에 귀찮다
좀 불편하다 그러면 여기서 손해 보는 일이
좀 생길 수 있는 겁니다
라면을 한 개를 끓였는데 다섯 명이서
나눠 먹어야 되는 상황이 생기면
당연히 손해 볼 수밖에 없겠죠.
근데 내가 라면을 먹으려고 했는데
이 친구도 라면을 먹자고 하고
저 친구도 라면을 먹자고 하면서
서로 사주려고 하면
오히려 더 도움이 되는 일이고
그러니까 이렇게 경우에 따라서
친구라는 존재가
내 거를 뺏어 먹을 수도 있고
오히려 자기 걸 나눠줄 수도 있는
그런 행위의 주체자가 되는 거니까
비견 겁재를 친구라고 놓고 봤을 때
비유지만 하여튼 그러한
나의 세력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비견 겁재가 세력이라는 것은
자체적인 세력이죠. 흔히들 우리가
사주 공부할 때 십성으로 착각을 하는 게
비견 겁재만 자신의 세력이다. 친구다
이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좀 있어요.
보통 비공식적인 세력이 비견겁재거든요.
공식적인 세력은 재성과 관성으로도
친구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철저하게 재성의 친구는
내가 관리하는 어떤 소속 안에서 관리하는
소유죠. 어떻게 보면은 소유적 친구.
(돈이 되거나 필요에 의해 만나는 친구)
이 친구한테 투자를 하는 개념도 되는 겁니다.
(혹은 내가 투자를 받거나)
지금 당장 친구가 필요한 거죠.
그리고 또 돈을 벌어야 하는데
뭔가 같이 함께 해야 되는 이럴 때
재성으로 친구를 만날 수가 있죠.
그리고 관으로 친구를 만나는 것은
공식적인 부분 안에서 나한테 미션이
들어온 거니까 그걸 같이 진행하는
친구의 모습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재관으로 친구를 만나는 것은
공식적인 친구인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봐도 '그걸' 하기 위해서
그 친구를 만났구나
이게 되는 거고
비겁은 그냥 친구예요.
인종도 다르고 나라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고 출신도 다르고
서로 공통 분모가 없는데
그냥 친구라고 데려왔어
그러면 그걸 인정해 주는 게
비견 겁재의 친구죠
그래서 비견 겁재 친구 또는
본인 사주에 비겁이 있다.
그러면 그런 걸 잘 이해한다는 얘기죠
본인이 친구라고 하는데
이러나 저러나 친구면 친구지 하면서
인정을 해준다는 얘기죠
근데 비겁이 없으면
"너는 걔를 왜 만나야 되냐?"
"둘이 왜 친구냐?" 이렇게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있죠.
비겁이 없을수록 공식적인 부분에 대한
조건을 먼저 보게 된다는 얘기예요.
공식적인 부분 그러니까 그 친구를
그냥 만난다고 하면 이해를 못하는 거예요.
"걔를 왜 만나는데?"
"너한테 뭘 해주는데?" 이런 시각 있죠.
재관을 위주로 본다는 얘기예요.
공식적인 타이틀을 씌워가지고
도대체 뭘 하기 위해서 그 친구를 만나냐
이런 거니까 이게 같은 친구의 영역이라도
비겁과 재관이라면 다르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크게 나누면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는 얘기예요.
이 비겁의 나의 세력
내 편을 들어줄 수 있는
그야말로 법보다 주먹이 먼저잖아요.
지금 내가 두들겨 맞고 있는데
경찰에 신고하고 언제 출동하고 합니까
그냥 바로 피떡이 될 수도 있는데 다구리 맞아서
친구가 옆에 있으면 같이 싸워주는 거예요.
같이 맞든지 도망을 가든지
그게 옆에서 해줄 수 있는 내 편인 거죠.
그래서 무조건 같이 살아야 합니다.
같은 동네, 가까이서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비겁의 친구는 말 그대로
무조건 내 편이 되어 줄 수 있는
비공식적인 그런 친구라고 하면
적어도 거리는 가까워야죠
거리는 가까워야 한다
내가 당장 뭐가 일 터졌을 때
와줘야 하니까
근데 오는 데 5시간 10시간이면
그건 의미가 없잖아요.
이미 싸움이 났다.
그러면 막 두드려 맞아서
이미 병원에 실려가 있는데
그때 등장을 하면 그건 뭐 친구의 부분이
안 되니까 체력적으로 도움이 되려면
가까이에 있어야 한다 이거죠.
그래서 정화 일간 입장에서
이 병오라는 것이 어떤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고 하면 가까이에 사람들이
포진이 된다는 얘기예요.
누가 연락이 온다.
비견 겁재에 대한 세력들이 찾아온다.
함께 하자고 한다
붙어 먹으려고 한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겠습니다.
거기 안에서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 것이고
또 겁재니까 겁재와 관련된
'탈광현상(奪光)'이 일어날 수도 있겠죠.
정화가 병화를 보면 탈광된다
병화의 빛이 떠있을 때 정화가
어떻게 보면 할 일이 없어지는 거죠.
병화가 어두워져야 태양이 지고
달빛이라든가 형광등이라든지
조명 같은 게 각광을 받는데
날이 밝을 때는 조명이 별로 필요가 없죠.
그것을 탈광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너무 밝아지니까
일정 부분 화이트아웃이 될 수가 있다.
잘 안 보이거나 비교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될 수 있다. 이거죠.
근데 올해 임인년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주인공적 인자가
정화한테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병화가 정화를 탈광시키려고 해도
이 병화는 본인 혼자서 주인공이 될 수가 없어요.
올 한 해는 임인년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 병화가 굉장히 힘들죠
그래서 정화 일간 입장에서 병화가 오면
항상 병화들이 거들먹거리고 정화도 무시하고
그랬던 사람들도 올해는 "죽겠다. 나 좀 도와달라"
"힘들다" 이렇게 하소연을 하는 일이
생길 수 있는 그런 부분이죠.
그래서 표면적으로는 병화가 정화를 무시하고
내면적으로는 정화가 병화를 무시하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것마저도 병화가 정화한테
아쉬운 소리를 하는 거죠.
편관으로 두들겨 맞고 있는데
좀 살려달라 뭐 좀 해달라 하면서
부탁을 할 수가 있다.
그래서 어쨌든 정화가 올 한 해
임인년이니까 정임합된 걸로
병화를 좀 컨트롤 할 수 있다.
도움을 주든 아니면 엿을 먹이든
관을 갖고 있으니까 어디 신고를 하거나
아니면 같이 하다가 계약 파기를 하거나
마음대로 할 수 있죠
법적으로 절차를 밟아가지고
적법하게 정화가 할 수도 있죠.
이렇게도 저렇게도 무조건
이 음일간의 정관 합이라는 것은
진짜 무서운 겁니다.
흐름이나 상황들이 자기한테
흘러들어오는 거니까
그것에 맞게 해야 한다 이거죠.
흐름들이 따라줘야 되니까 본인도 쉽게
굴레를 벗어 던지기도 좀 어려운 것이고
어쨌든 그리고 건록 비견이 왔죠.
오화가 정화한테 건록 비견입니다.
이제 여기서부터 굉장한 힘을 얻게 되죠.
그러니까 1차적으로 힘이 생기는
그런 구조이기 때문에 이때부터 이제
뿌리가 없던 힘이 미약하고
굉장히 어려웠던 정화라고 하면
그런 힘이 생기는 때가 되겠죠.
그런 힘이 생기고 존재감이 이제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사람들이 이제 알아봐주기 시작한다
그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임인년에 계획도 많고
기대도 많았던 정화일간 분들 많이 계실 텐데
이제 병오월부터가 본격적인
시발점이라고도 볼 수가 있는 거죠.
여기서부터 이제 치고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속도를 본인 스스로 조장하고
그것에 대해서 컨트롤 하는 때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각광을 받는 거죠.
각광을 받는데 관안에 입각해서
법적인 거도 따져야 될 수 있으니까
무리하지 않게만 하면 문제 없겠습니다.
정화일간 어쨌든 본인이 주도할 수 있는
그런 흐름으로 딱 들어가는 거니까
이때부터 너무 건방지게 오만하게만 안 하면
그래도 나름 사람들하고의 좋은 관계 형성을 통해서
새로운 레벨로 도약할 수 있는
그런 때가 된다고도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계획적으로 잘 해왔던
정화 일간이라고 하면 반드시 레벨업을 할 수 있다.
스테이지 클리어를 할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정화 일간 분들도
기대가 많으신 만큼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라겠고요
다음 이어서 병화 일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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