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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임인년 병오월(6월) 일간별 운세 ⑤ 기토일간
참고자료 : https://blog.naver.com/drumsbass/222746059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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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토일간한테는 병오월
인성이 강해지는 때가 됩니다.
천간의 병화가 뜨고
지지로는 건록지에 해당하는 오화가
편인으로 개입된 운이죠.
기토한테 인성이라는 것은
굉장히 큰 힘이 되는 요소임은 분명한데
항상 기토일간 입장에서는 생활적인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을 한 상태에서
인성을 다루느냐 이게 좀 관건인 것 같아요.
인성이라는 게 문서도 되지만
학업 공부도 되고 수용 능력
대인관계 할 때 상대방의 얘기를 들어주는
수용 능력 이런 것도 되죠.
그러니까 이런 것이 좋다. 해가지고
그걸로만 끝나면 안 되니까
원래 기토일간 자체는 이 몸 기(己)자란 말이죠.
이 글자 자체가 본인 몸이 중요하기 때문에
몸이 건강하거나 좀 발달이 돼야 돼요
체력적으로 좀 타고 난다든지 그러니까
집안도 좋아야 되고 돈도 좀 있어야 되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게 안된 상태에서
그냥 수용 능력이라든지 뭐 문서운만 있다.
이러면 반쪽짜리 기토인 거니까
아마도 그렇게까지 에너지를 생각한 만큼
다 쓰기는 어렵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좀 예민한 기토들일수록
이런 인성을 갖고 있는 경우가
그렇다고 할 수가 있겠죠.
예민한 기토일 경우에 그렇다고 할 수가 있다.
대체로 기토일간
용신이 병화인 경우가 많습니다.
병화 내지는 계수인데
병화라는 게 인성이잖아요.
그러면 사람들한테
엄마 역할을 해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챙겨주고 관리해주고 얘기 들어주고
이런 걸 되게 잘한다는 거죠.
근데 그런 것을 잘 하기에 앞서서
본인이 또 집안이 그래야 됩니다.
흐름이 우리 부모도 나한테 그렇게 해줘야
나도 사람들한테 할 수 있는 에너지나
역량이 더 생기겠죠.
근데 집에서는 풀이 다 죽어가지고
가족들이 기를 꺾어 놓는다고 하면
밖에 나가서 그렇게 사람들 얘기 들어주고
자신감 있게 이야기하고 하기는 어렵겠죠.
그래서 기토도 기토 나름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거죠.
뭐든지 받은 만큼 하게 돼 있는 겁니다.
우리가 가정교육도 그렇고 부모의 덕이라는 게
꼭 돈이나 금전적인 것뿐만이 아니라
어떠한 습관이라든지 유전자 같은 것도
생전 본 적도 없는 부모의 그런 버릇이나
습관을 따라 하고 있는 경우도 있단 말이죠.
그래서 잃어버린 자식을 찾으러
어디 다니다가 보니까 기침 소리가 닮아가지고
그 아버지 기침 소리
본 적도 없는 아버지 기침 소리 있잖아요.
똑같은 거죠.
그런 습관들
그런 게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그러한 것이 하나의 인성적 작용이다.
습관이나 버릇 같은 거
그래서 그런 것들이 교육되어지는 거죠.
습(習)라고 합니다. 교육되는 것
학습(學習) 할 때 보면
학은 배우는 거고
습은 계속 반복하는 건데 [習=羽+白]
반복이라는 것은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을 얘기하는 겁니다.
새가 날아야지 살잖아요.
땅에서 기어다니다가는 바로 잡아 먹히니까
날아다녀야 된다는 얘기죠
그래야지 사니까 날갯짓을 하는 게
그게 습인데
우리도 그러한 습이 다 있는 거죠.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왼쪽 어금니가 아프면
오른쪽으로 씹게 돼 있듯이
구조가 그렇게 생긴 거예요.
습관이 생길 수밖에 없는..
다리를 떨어도 항상 왼쪽 다리를 떤다든지
막 그렇게 조건이 습관을 만든다
그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기토일간한테는 습관에 대한 문제들
그리고 또 개인의 발전 가능성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학업도 될 수 있고
문서 같은 것도 될 수 있는 거니까
재테크 하시는 분들은
이 때 가지고 있던 문서를 팔거나
처분하거나 새로 매입하거나
이런 게 생길 수 있을 텐데
인성은 보통 본인이 살려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거주 목적)
재성이 재테크를 하고 팔고 사는 거라고 하면
인성은 내 마음 편하기 위해서 하는 행위들 있죠
만약 매입을 한다. 그러면
누구의 얘기를 들어서 영향을 받았을 때
행동할 가능성이 높아요.
근데 본인의 독단적인 판단이다.
그러면 골치 아픈 것들을 해결하려고
그냥 내놓는 거예요. 처분하려고
이제 내놓고 팔면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렇게 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때 인성에 대한 부분이
그렇게 반응될 수가 있다.
그리고 또 내가 계획했던 것들 있죠
하고 싶은 것들 이런 것들에 대한
재구성이 일어나는 때가 되죠.
그것들을 재구성, 수정합니다.
그리고 내가 뜻하지 않았던 일에 대한
어떤 제안을 받거나 투자를 하게 되거나
동업을 하거나 이런 게 될 수가 있다라는 거
특히나 가족 간, 사업 같은 게 될 수가 있고요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에 종사한다. 선생님이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떠한 자리를
맡게 되는 그런 일이 생길 수도 있겠죠.
그게 병오월의 주된 핵심이다.
임인년이니까 이게 생활과 나의 어떤
현실과 이상에 대한 충돌이라든지
어떻게 밥 벌어먹고 살 거냐
이런 거에 대한 고민도 하게 되는
그런 시점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병오월은 여러 가지로 좀 바쁘고
분주하고 정신적으로 막 생각이 많아지는
그런 때가 기토일간 병오월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기토일간 분들도 열심히 자기 개발을 하면서
근심 걱정도 일부 해결하시는 그런 병오월이 좀
되셨으면 좋겠고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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