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병오월도 잘 보내고 계시겠죠.
이제 정미월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병오월 중반 정도 지나가고 있는데
어느새 날씨가 계속 흐리고 비도 오고
이제 본격적으로 더운 날씨가 시작이 됐죠.
무더운 여름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무탈하게 정미월 보낼 수 있도록
임인년 정미월 운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인년의 정미월
가장 임인년의 동(動)하는 계절이기도 하죠.
천간 임수와 정화가 정임합을 합니다.
정화가 움직인다는 얘기죠
용신이면 묶여서 답답하고
기신이면 일시적으로 해소된다.
그러니까 이 운에서 오는 정화가
얼마나 나한테 좋으냐? 나쁘냐?
이거를 관찰할 필요가 있겠죠.
임수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임합이 되니까 정화든 임수든
나한테 그게 필요한 글자냐
아니면 안필요한 글자냐
이거를 판단하면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임수가 내 사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사람이라면
이 시기에 터질 게 터지고
바닥을 치고 올라오는
전환점을 맞게 되겠죠.
그래서 정미월부터 조금씩
터닝 포인트가 되는 시점들이 형성된다.
계획했던 것들이 조금씩 풀리면서
진행이 되기도 한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임수가 긍정적이었던
사람이라고 하면 이 임수가 합으로 잡혀가죠.
정임합이 되니까 이럴 때 임수에 대한 문제가
진행이 잘 되고 있었는데
천간합이 돼가지고 일시적으로 묶이게 되니까
이때 새로운 일에 대한 방해 요소라든지
옆길로 샌다거나 대인관계 같은
사적인 감정들로 변질될 수가 있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삼각 관계죠
맨투맨으로 하던 1:1의 상황
그것이 2라고 하면
삼각관계는 새로운 인자가 끼는 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2+1)
그런 것이 생기지 않게끔
기존에 하던 일에 얼마나 집중할 수 있는지
그거를 좀 볼 필요가 있겠고요
그리고 정미월이니까 정화의 역할하고
그 전에 왔던 병오월 병화하고 극명하게 다르죠
(병화하고 정화하고)
근데 병오월에서 넘어온 정미월이기 때문에
이게 정미월이 됐다고 해가지고
새로운 일이 갑자기 펼쳐지고 그러진 않습니다.
이유는 병오월에서 이미
오화로 연결돼서 지나왔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정화의 록지(건록지)에 해당하는 오화가
이미 병오월에 시작되어서 진행이 됐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정미월이 됐다고 해가지고
당황스러운 일이 생기고 이러지는 않고
병오월에서 넘어오는 흐름들이 크다는 거죠.
혹자는 갑작스러운 일이다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게 결국에는 병오월에서 연결돼서 진행되는
문제라는 거 그걸 좀 알아두시면 좋겠죠.
그러니까 이미 터질 문제는
병오월에 다 터진다는 얘기죠
그중에 가장 극명하고 아주 강력한 일들은
병오월 후반에 터진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미월 INTRO 2편에서 계속
강의를 음성으로 들어보실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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