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구간 : 1:02:10 癸水일간 설명

임술월이 오는 시점은 10월 8일.
한로가 되는 22시 16분
이때부터가 임술월입니다.
마지막 계수일간 임술월 천간 겁재운이죠.
계수일간의 경우에는
계묘년 태세에 준하는 그대로
겁재 맞는 그런 형태가 됩니다.
그러니까 겁재라는 거는
남을 도와주는 거예요.
좋게 얘기하면 남을 도와주는 거고
나쁘게 얘기하면 뺏기는 거죠.
뺏긴다는 얘기는
내가 방심한 결과가 될 수도 있습니다.
방심하니까 뺏기는 거고
아예 뺏길 거를 각오하고
그냥 이게 네 거다. 그래 너 해라.
이렇게 하는 것도
남을 도와주는 것도 되고 다 같은 키워드죠.
그리고 여기서 남이라고 하는 것은
누군가를 만날 일 또 불청객의 등장
이럴 수도 있습니다.
뭐 이를테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잖아요.
어린시절을 예로들면
나는 잘 지내고 있는데
갑자기 사촌 동생이나 사촌 언니가
지방에서 올라와서 며칠
신세 좀 지겠다는 거죠.
그래서 내 방에서 지내야 되는 일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불편해요.
혼자 잘 지냈는데 누가 와가지고 같이 자야 되고
또 막 코도 골아
잠버릇도 막 있고
아니면 밤에 자지도 않아
막 시끄럽게 떠들고
이러면 막 승질 나잖아요.
그런 일처럼 뭔가 불청객의 등장
이러면 내가 손해 볼 일 생길 수 있는 거니까
내 시간을 뺏기는 거죠.
그리고 또 남을 도와주는 거니까
뭐 가족이잖아요.
사촌이라도 그러면 그걸 도와주는 게 되는데
내가 처음에 방심한 결과는 뭐예요?
그래! 내 방에서 같이 생활하지?
이렇게 제안을 수락한 결과가
굉장히 피곤한 상태로 연결될 수 있다.
잠도 못 자고 내 할 일도 잘 못하고
또 내 컴퓨터도 막 마음대로 쓰고
이럴 수도 있듯이
그렇게 뭔가 뜻하지 않은 일로
내가 좀 골머리를 썩을 일이 생길 수 있듯이
그 누군가가 나한테 부탁할 일
뭐 이런 게 생기거나 다양하게 엮일 일
이런 게 생긴다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양하게 좀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계수일간은 임술월 정관이 식신하고
육합을 하기 때문에
자리에 대해서 문제가 좀 생겨요.
식신하고 같이 오는 거기 때문에
이게 내가 잘못하면 판단 착오로 인해서
이직이나 이동한다거나
제가 갈게요! 했는데
가고 나서 후회하는 거 있잖아요.
그런 경우에 내 식신 진로죠
내가 선택한 겁니다.
그래서 정관이라는 사회적 자리에
변화가 생겼어요.
근데 그거에 대한 결과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기는 어렵고
지금 적응하자니 내가 괜히 했다는 생각 들고
막 이런 후회할 일 생길 수 있겠죠.
그러니까 문제는 겁재로 왔기 때문에
이 겁재가 빠지면서 티오(Table of organizatio)가 생기는 거예요.
to가 생기니까 "야 누가 갈래?" 했는데
괜찮아 보여가지고 "제가 갈게요." 해서 갔죠.
갔는데 이게 아니나 다를까
굉장히 힘든 일에 버티고 있었던 거예요.
내가 그걸 못 본 거지.
그래가지고 후회하는 일이 발생이 될 수도 있으니까
주의하시구요.
그렇다고 해가지고 뭐 무조건 후회하고
무조건 안 좋다 이거는 아닌게,
대체로 안좋은 쪽으로 손해보시면 안되니까
제가 그런 방향으로 예상을 하는 겁니다.
그럴 수도 있다.
가가지고 만약에 좋을 수도 있겠죠.
근데 일단 정관에 대한 어떤 자리에 문제가 생기니까
기존에 하던 일 그냥 지키는 게 중요한데
그 기존에 하던 일에 대한
변동사항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서
노파심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근데 변동 상황에 대한 문제가
그냥 어쩔 수 없이 한 거면
억울하지라도 않잖아요.
안 해도 되는데 내가 자처해 가지고 "가겠다" 하고
"내 방 내주겠다"고 했는데
그게 나중에 후회하는 일로 연결되면
굉장히 답답하지 않냐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계수일간이 임술월.
겁재하고 정관으로다가
누군가가 잘못하거나 실수해서 빠지면
거기에 대한 빈자리 공백
뭐 이런 걸 내가 대신 채울 수도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내가 누구를 만났는데
이 사람이 좀 어딘가 나사 빠진 사람이야.
그럼 부족하니까 내가 채워줘야겠죠.
가령, 친구랑 같이 여행을 갔는데
걔가 돈이 없거나,
아니면 갖고 있던 돈을 잃어버렸어.
그럼 뭐 내 돈 같이 써야 되잖아요.
마치 그런 것처럼
내가 뭔가를 도와줘야 될 일이 생길 수가 있으니
정관이라는 건 내가 계획한 거잖아요.
근데 그 부분에 대한 게 식신하고 또 같이
합을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친구가 그렇게 됐으니까
뭐 돈도 잃어버리고 안좋아졌는데
어쩌겠냐 나만 먹고 살자고만
할 수 없고 하니까 도와주자
이러는 거죠.
도와주고 희생하고 양보하고 배려하고
뭐 이런 쪽으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일이
생길 수가 있다.
그래서 제가 다양하게 예를 들어가지고
십성에 대한 해석을 해드렸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간 조금 더 하고
어떤 일간은 좀 덜하고
당연히 기계가 한 게 아니니까
그럴 수가 있어요.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리고요.
어쨌든 계수일간도 10월 임술월에 대해서
잘 대비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랄게요.
여기까지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 더 유익한 강의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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