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n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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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일간

 

○ ○ 戊 辛

○ ○ 戌 丑

임수일간은 이럴 때 억울한 일 당하지 않게 조심할 필요 있다.

계수일간도 마찬가지로 형살이 정편관을 같이 달고 오기 때문에 다소 억울한 일이 생길 수 있긴 하지만 그래도 들어오는 에너지가 천간 정관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억울한 일이 생기진 않는데 임수일간은 억울한 일이 들어올 수 있다.

 

모든 천간 중 편관을 쓰는 사람들.

갑목일간도 벽갑인정친다고 경금 편관 쓰고,

병화일간도 강휘상영이라 해서 임수 편관 쓰고,

무토일간도 갑목 쓰고

임수일간도 무토 쓸 때.

 

이러한 편관을 쓰는 일간들은 억울한 일을 얼마나 잘 넘길 수 있느냐에 따라서 그 가치와 그릇이 정해진다.

 

편관을 감당하는데 억울한 것 못 참고 누구한테 가서 징징거리고 나만 왜 이렇게 살아야 하냐, 나만 이렇다. 못 받았다. 억울하다. 사람 차별하냐 등등 이런 것들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그릇이 크게 타고났기 때문에 그런 일이 주어지는 거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것을 본인이 감당하고 싶지 않다면 그런 위험하거나 억울한 일을 선택하지 않고 항상 작은 일에 만족하면서 살면 되는데 또 자신의 기질은 또 큰 그릇인지라 노는 물이라든지, 어떤 환경이라든지 그런데 가면서 거기에 맞는 대접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면 대접을 받기 전에는 모두가 혹독한 검증 과정이 필요하듯이 편관을 용신으로 쓰는 사람들은 늘 그런 과정안에서 갈등을 한다. 임수일간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니까 임수일간한테 이런 무술월 편관이 왔다는 것은 내 사주에 무토나 진술토의 편관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겠지만 이 부분이 있어도 있던 부분이 더 확연히 드러나는 것이고 없던 사람은 새로운 기회로 인해서 "너 이거 해볼래 ? 이거 네가 했어?" 하면서 평가를 받거나 테스트를 받는 그 안에서 상을 받을 수도 있고 망신을 당할 수도 있고 잘못을 했으면 드러날 부분이 될 수도 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파격적인 획기적인 평가라든지 감사라든지 관리/감독 에너지가 내려오는게 임수일간이라고 볼 수 있다.

 

임수일간 본인이 여기서 평가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라고 하면 자진납세하고 드러내야 할 게 있으면 드러내는 것이 계산상 빠르다.

 

시간을 끌려고 하면 할수록 본인한테 불리해질 수 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현명하게 잘 처신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이럴 때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이라든지 주변 사람이라든지 외부의 요소로 인해서 가슴 아픈 일들이 생길 수 있다.

 

그러한 부분은 전혀 예측하지 못한 일이 될 수 있으니 그 일이 무엇이 되든지 간에 마음 단도리 잘 하고 또 어떤 일이 생겨도 꿋꿋하게 헤쳐 나갈 수 있게 현명하게 잘 대처 해야 한다.

 

그것이 무술월을 잘 넘길 수 있는 임수일간의 자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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