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목일간
○ ○ 戊 辛
○ ○ 戌 丑
무토월의 편재월.
갑목일간의 경우 지지로 재성에 형살을 치는 때이기 때문에 그 동안 내가 투자나 에너지를 썼던 것에 대해 결과를 굉장히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이 부분을 어떻게 내 걸로 소유를 하느냐 그러니까, 주식을 넣었어도, 부동산으로 넣었어도 팔려야 즉 현금화가 되어야 내 것이 된다.
그 과정 안에서 이것을 명의변경을 어떻게 하고 누구한테 양도를 하고 세금을 어떻게 줄이고 하는 등 고민을 할 수 있는 때이다.
재산이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일단 있는 사람은 그런 일이 생길 수 있고,
없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진로를 고민할 때다.
내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 지
진행을 할지 아니면 여기서 물러나는게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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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을 고민하는 때이기 때문에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그러니까 정말로 힘들다. 못 해먹겠다. 이런 생각이 들 수가 있다.
그리고 일을 그만 두거나 바꾸거나 이직을 하거나 해도 그래도 힘들더라도 좀 버틸 수 있다면 움직여도 된다.
그런데 그게 안된다면 내가 방법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남아 있을 수가 있고 바꾸더라도 어쩔 수 없는 불가피한 상황에서 바꾼다고 하면 그렇게 진행 될 수 있다.
그러니까 상황에 따라서 나를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그만 둬도 벌어 둔 돈이 있거나 버틸 수 있다면 상관이 없는데 그것이 대안 없이 해 놓고 나서 그 다음에 후회하면 안 되는 거니까 거기서 현명한 판단을 내릴 필요가 있다.
갑목일간은 생활적인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될 때가 온다.
돈을 벌어둔 사람이든 그렇지 못한 사람이든
일단 생활에 대한 영역이니까 이것이 이제 과거에 관련된 과거에 내가 해 왔던 것들 이것에 대한 후회, 뉘우침, 깨달음, 반성이 될 수 있고, 이럴 때 결혼하거나 집안에 행사가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을 만약 부정적으로 얘기하면 경조사가 될 수 있는데 조사가 될 수도 있다.
그럼 그런 부분들 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마음먹고 처신을 하는지 이런 것이 중요하다.
내가 누군가와 싸워야 할 일이 있다면 내가 싸울 할 만한 상황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도 안 좋고 그리고 집안이 쑥대 밭인데 남 하고 감정 싸움하고 소송 걸고 재판 받으러 왔다갔다하고 이럴 때가 아니라고 하면 그 건을 어떻게 해서든 빨리 처리를 해야 한다.
그러니까 그것은 하기 나름이다.
만약에 감정가는 대로 한다면 나중에는 스스로가 떠 앉게 될 빚이 될 수도 있다.
갑목일간은 빚도 조심해야 한다.
이럴 때 빚더미에 앉을 수 있다.
하던 게 잘못되서 편재는 다 일저지르는 것이니까.
갑목일간은 올해가 정관/정재 운인데 잘 나가다가 무술월에 딱 걸려서 넘어질 수 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신중하게 해야 하고 문제가 있는 것을 방치하면 안된다.
무술월 평지목이라고 했듯이 평평한 상태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뭐가 됐든간에 의기투합해서 새롭게 출발하는 일들이 아니라 자꾸 과거에 미련두고 고집부리면 안된다. 갑목일간은 무술월에 십이운성 양지다.
이럴 때 고집 부리다고 골로 갈 수 있다.
경금일간이나 계수일간은 쇠(衰)지이기 때문에 이럴 때 고집을 부릴 만도 한데 갑목일간은 그럴 때가 아니다.
그러니까 갑목일간은 자신의 고집으로 인해서 여러 사람 피해 보지 않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것만 아니면 무난하게 넘어 갈 수 있는 무술월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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