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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기해월 일간별 운세 00 INTRO(개요)

 

 

[ 신축년 기해월 일간별 운세 ]

[목차]

01. 기해월 가장 동하는 일간은 무엇인가

02. 기해월 해당되는 형충회합

03. 천간 기토가 각 일간별 미치는 영향

04. 양력 11월 입동에 해야할 것들

05. 해수가 하는 좋은 작용과 안좋은 작용

06. 각 일간별 기해월 무난하게 넘어가는 방법 설명

01. 己亥月(기해월)에 가장 동(動)하는 일간은 무엇인가?

때는 신축년(辛丑年) 기해월(己亥月).

己土가 월간에 나왔다.

가장 크게 동하는 일간은 1乙木(을목)일간이다.

辛丑年 자체만으로도 을목일간에게는 편관운이고,

기토 역시 편재로 작용하므로, 항상 이런 때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다.

특히 甲木 겁재에게 의지하여 등라계갑(藤蘿繫甲)을 하는 구조의 경우, 甲木의 작용력이 변질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2癸水일간 역시 己土 편관이 월에서 작용하니, 이러한 편관과 관련된 문제들과 마주친 후, 지나가게 된다.

02. 기해월에 해당되는 형충회합

기해월은 사해충, 인해합이 가장 중요한 작용을 한다.

사해충은 공간, 자리에 대한 문제.

인해합은 사적인 끌림 및 개인적인 사소한 계획이나 흥미를 유발할 만한 것과 연결

사주에서 사해충이 긍정적이라면 이 해수의 작용을 통해 사화가 재구성되고 발전한다.

또한 해중 갑목으로 인해 계획했던 것들을 비로소 실천해 나가는 운이기도 하고, 그러한 계획에 사화라는 빛이 개입되니 문제가 되었던 것들이 서서히 드러나는 시점이기도 하다.

사화를 잘 관리하지 못하고 있던 명들은 기해월 긴장의 끈을 단단히 동여매는 것이 좋다.

사화가 용신으로 배정된 사주라면 해월같은 때 한 차례 고배를 맛보고 넘어갈 수 있다.

신축년 천간에 辛金까지 투간되어 있으므로 사해충에 대한 문제는 반드시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인해합은 인목과 해수가 묶여 답답한 상황을 의미한다.

글자 자체가 힘없이 자극받고 설기당했던 상황이라면, 한 템포 쉬다갈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지만, 자유롭게 '용신'으로 쓰고 있던 글자라면 이럴 때 뭔가에 빠져 일의 진행이 더딜 수 있다.

인해합은 이성문제로도 연결되며, 생지끼리의 만남이므로 강력한 초기의 끌림이 형성된다.

인목이 묘목과 혼잡된 명이라면 인목이 답답해도 묘목을 쓰면 되니 크게 고민할 것은 없다.

03. 천간 기토가 각 일간별 미치는 영향

월간에 뜬 己土는 태세 辛金을 강력하게 지원한다. (土生金)

辛金이 일으키는 사건/사고에 관련된 일들이 더욱 가중되는 부분이며, 辛金이 긍정적이라면 이 시기부터 일이 풀리게 되지만, 부정적인 구조라면 辛金의 문제가 지속되어 고착화 되는 현상을 피하기가 힘들어진다.

己土의 역할은 辛金을 지원하기도 하지만, 甲木을 합거하는 속성 또한 내재하기 때문에, 甲木을 용신으로 쓰던 사주의 경우 己土와 합이 됨으로 인해 생기는 의무와 책임에 대해서 한 차례 고민하게 된다.

또한 己土는 생산력에 관여하는 등. 현실적인 문제를 중점적으로 부각시키니, 긍정적이면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고, 부정적이면 이 때 일어난 사건/사고로 인해 생활적인 고민을 하게 되는 중요한 시점이 된다.

己土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디테일하게 관찰할 것.

04. 양력 11월 입동에 해야할 것들

己亥月이 시작되는 절기인 입동(立冬)은 19번째 절기로 겨울채비를 하는 시기다.

동물과 곤충들은 겨울잠을 자러 들어가고, 사람들은 냉해(冷害)를 방지하고자 구덩이를 파서 수확한 무를 저장한다.

추수를 한 볏짚을 모아 겨우내 소 먹이로 준비도 하고, 입동지절 가장 대표적인 할 일은 '김장'이다.

입동 5일 전/후로 담근 김장 맛이 가장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과거 날씨가 더 추워지면 배추가 얼고 싱싱한 김장재료를 구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입동 김장

05. 亥水의 좋은 작용과 안좋은 작용

앞서 언급했듯이, 형충회합적 관점은 사해충과 인해합을 주의깊게 관찰해야 한다.

특히 亥水는 오행상 水의 기질상 흐르는 속성으로 여행 및 출장, 파견의 역마적 기질이 있으며, 저돌적(猪突的)이라는 단어에서도 알 수 있듯, 멧돼지가 달려드는 형국처럼 어떠한 일이든 급진적으로 진행되는 흐름을 예상해서 컨트롤 해야 한다.

별 일 없을 것으로 방심하다가 일어나는 일들은 역사적 사건을 포함하여 대부분 11월에 대다수 계획되고 일어나는 일들이 많다.

[1918.11.11] 1차 세계대전 종결

[1942.11.26] 험프리 보가트 주연의 카사블랑카 개봉

[1956.11.15] 엘비스 프레슬리 'Love Me Tender'로 영화계에 데뷔

[1960.11.08] 존 F.케네디 최연소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

[1962.11.22] 존 F.케네디 달라스에서 암살사건 발생

[1978.11.18] 존스타운 집단 자살사건

[1982.11.30]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 앨범 발매

[2001.11.12] 아메리칸 항공 587편 이륙 직후 뉴욕에서 추락. 260명 사망

[2001.11.16]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개봉(미국)

[2008.11.04]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

06. 각 일간별 기해월 무난하게 넘어가는 방법 설명

신축년 기해월은 생활적인 문제가 빠르게 변화되고 움직일 수 있다.

'속도감'이 가장 중요한 '관건'이며 무엇보다 공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직장에서의 포지션, 집안내부의 가족구성원의 이합집산 등)

자리에 대한 불안감이 가중되는 때이며, 무엇보다 그런 것들을 해결해나가는 때이기 때문에 여느 때보다 적극성을 발휘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특히 이빨, 뼈와 관련된 건강문제 점검)

어중이 떠중이 수수방관만 하다가 잘못되고나서 뒤늦게 후회하지 말고 무엇이 문제인지 확실하게 파악하여 신속한 수습을 하도록 하자.

07. 己亥月 종합정리

신축년 기해월이므로 오행 水의 에너지로 하여금 신축년의 에너지가 저장되고 보관되며, 흐르는 속성으로 진행될 경우 가장 크게 움직이고 동하는 때이다.

2021년의 정점. 즉, 클라이막스라고 생각해도 무방하고 이 시기부터 내년(임인년)으로 가는 교두보(橋頭堡)가 될 수 있으니, 때가 왔다 싶으면 적절한 베팅도 필요함을 명심하자.

........기해월 일간별 설명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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