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n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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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금일간

경신금은 신축년 비견겁재운이다.

신축년 경금일간.

신축년 자체가 겁재와 정인운이다.

경금일간도 마찬가지로 축토가 묘지이기 때문에 마땅하게 에너지가 잘 안 날 때인데 그 부분에서 술토가 쇠지로 여기서부터 이걸 해볼까, 저걸해볼까 하는 기질들이 드러날 수 있다.

고집적인 게 나올 수도 있다.

이럴 때 부정적으로 얘기하면 사건사고의 어떤 시발점이 자신으로부터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말을 할 때나 행동을 할 때 나와 함께 하는 동업자나 연인, 부부, 가족이라든지 이렇게 있을 때 주변 사람들을 아프게 하거나 말로 인한 실수 굉장히 조심해야 한다.

항상 내가 고집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이 안에서 내가 얼만큼 상대방을 생각하는지 또 의식하는지 보여줘야 한다.

모임에 참석 한다든지, 연락을 꾸준히 한다든지, 누구를 만나러 가더라도 빈손으로 가는게 아니라, 작은 거라도 선물을 사 가지고 가든 이런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꼭 금액적인 얼마짜리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렇게 계속 행위를 하는 것이 경금일간이 주변 사람들한테 성의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이다. (경금일간들은 선물을

사도 아무 거나 사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을 해 가면서 자신의 이미지를 좋게 쌓으면 나중에 코로나도 풀리고 새로운 시점이 열리고 할 때 본인이 제일 먼저 연락이 되고 캐스팅이 될 수 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미리 무술월부터 준비해야 한다.

경금일간은 무술토 가지고 움직일 만한 한 부분은 다 쑤시고 다녀야 한다.

기토일간 처럼 해야 한다. 기토일간은 현실적으로 해야 한다면 경금일간은 현실적인 부분 보다도 정신적인 부분.

왜냐하면 경금일간도 지금 힘들 것이니 때문에 본인 것은 나중을 위해서 참고 남들의 힘든 것을 나누는 것이다.

가서 있어주면 그 자체가 든든하다.

다른 일간 보다도 경금일간이 얘기를 들어주고 같이 함께 하고 그러면 뭔가 힘이 된다.

그런 부분에서 든든한, 듬직한 기운을 얘기하는 것이다.

거기에서 에너지를 발생 시키는 거니까 경금일간이 잘 하고 싶다거나 또 뭐가 문제인가 알고 싶다면 사람들을 잘 만나야 한다.

내 사람들을 만들어놔야 하고 나의 세력들을 잘 정리하는 것이 좋다.

그래서 무술 편인이다.

내 믿음이다. 사람을 믿든, 일에 대한 것을 믿든 내 믿음을 끝까지 관철시키고 확고한 신념으로 갖고 가는 때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번복하거나 우왕좌왕하거나 우유부단하거나 하면 싹 망하는 것이다.

경금은 무조건 신념과 믿음이 있어야 한다.

망해도 무조건 간다.

나는 그 사람 믿는다.

또는 이 일이 잘 될 것을 확신한다.

이것이 있어야만 경금의 숙살지기가 제대로 들어가는 것이다.

설령 안 되더라도 멋지게 안 되는 것이다.

망해도 멋지게 망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잘 되든 안 되든 진짜 스타일 구기는 것이다.

체면이 아니다.

그러면 경금은 이미지적으로 생활이나 살림살이나 나아질 지언정 이미지가 떨어지면 그 자체적으로 사람들에게 대우를 받기 어렵다.

그런 욕심이 있는 경금은 무조건 제일 떠올리는 키워드가 가오다.

가오, 간지, 체면, 자존심.

이런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뭘 해주더라도 본인도 그런 상대방의 체면이나 그런 것을 생각하고 사람들의 늘 자리를 잘 봐주는 게 경금일간인데 본인도 지금 힘든 상황에서 뭐라도 계속 좀 생존하려면 환경도 생각해야 하니까 그런 주변 환경이나 상황 같은 것들 예의주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전형적으로 신축년 같은 때 겁재와 관련되기 때문에 좀 어리석은 경금 같은 경우 남의 것에 손을 대다가,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닌데 남의 것을 슬쩍하다가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결과로 바로 질러 가려다가, 급하게 뭘 하다가 문제가 생기는 경금일간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때 무술월 형살치면 감수해야 할 일을 맞이할 수 있다.

그러니까 경금일간은 항상 곧 죽어도 자존심이다.

자존심 하나 만큼은 끝까지 지키는 것이 중요하고 스스로 정한 그 신념을 끝까지 따라 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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