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축년 기해월 01 갑목일간

때는 신축년 기해월.
갑목일간은 천간 기토와 합을 한다.
오양간은 정재와
오음간은 정관과 합을 하니,
책임과 의무가 따라온다.
신축년 한 해中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때. (甲+己=合)
지지는 亥水 편인과 함께 왔다. (亥中 甲木)
해중 갑목은 장생지를 의미하며, 후견인을 맞이하는 상황.
기존에 고집 부리던 갑목일간은 이 시기부터 후견인의 말대로 따라야 한다. (거역할 수 없으니, 더이상 버티거나 억지부리기 ×)

또한, 생활적인 문제가 따라오는 시점이 된다.
亥水 편인은 후견인이자 모친의 모습인데 정인이 아닌 편인으로 연결되니 복불복의 속성 (다이렉트)을 내재한다. (문서나 절차가 단계별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급속도/핫라인으로 연결됨)

바야흐로 겨울을 맞이한 甲木일간은 오행 水의 성질대로 자신의 생각과 계획을 실천하는 단계에 온 것. (水는 고독이자 정보, 에너지 보관. 긍정적일 때 흐름이 유려하다. 부정적이면 갇히고 어두워지는 것)

또한 인성 水는 씻어내는 기질도 강하니, 세탁적 느낌.

문서를 사고 파는 등 막혔던 문서나 생각이 많던 문제가 해결됨. (자격증 및 면허 취득의 기회 포함)
각종 경조사도 해당된다.
亥中 甲木으로 대표되니 내가 장자(長子) 역할 해야 할 수도 있다.
신축년 태세 정관으로 들어오니 다툼 많은 인물들은 소송이나 관재수에 주의할 것. (문서도 특히 경매와 관련된 물건 등 문제 있는 문서 취급)
이성운도 크게 동하는 시점이 된다.
갑목일간 모두에게 열리면 참 좋겠지만, 인연으로 연결되는 갑목일간에 한해 기회를 얻는만큼 입만 벌리고 있으면 안되고 분주하게 움직여야 한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경우 적응하는 과정에서 나의 생활패턴이나 환경이 적잖게 달라질 수 있음을 주의. (당연한 것을 내 기준으로만 생각하지 말 것/이기심 금지)

재물운은 준비했던 일에 대한 소득을 의미.

문서취득 및 자격증, 면허시험 합격 등 좋은 소식이 찾아오기도 한다. (대부분 현물보단 문서적 형태 및 정신적 가치에 주안점을 둘 것)

이동의 폭은 넓지 않으며, 원거리 이동이 생긴다 해도 주기가 길지 않은 상태에서 목적있는 일처리 용도의 이동이다.

무술월을 무난히 넘긴 갑목일간은 기해월 좋은 소식이 찾아올 예정이니 모두 화이팅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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