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n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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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임인년 을사월 (05월) 일간별 운세

을사월 한 달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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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임인년 을사월(5월) 일간별 운세 ⓞ 개요(INTRO)

 

여러분

갑진월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어린이날인 5월 5일

오늘부터 입하(立夏)입니다.

여름이 된 거죠.

정확한 절입 시간은 戊午日인 오늘

21시 25분에 입하절로 들어섭니다.

갑진월을 지나서 을사월로 접어들었는데

항상 어떤 글자든지 의미를 해석할 때

그 전에 있던 것을 무시하면 안 되겠죠.

사월(巳月)이다 해서 진(辰)을 무시하고

巳만 얘기해도 안 되고

午를 얘기할 때도 마찬가집니다.

여러분의 사주에서도 마찬가지.

대운이 巳 大運이다.

당연히 그 巳 大運은 辰 大運을

거쳐서 왔을 수도 있고 또는 역행일 경우

午 大運을 거쳐서 왔을 수도 있겠죠.

이런 식으로 그전에 뭐가 있었는지

꼼꼼하게 관찰을 해야 틀림없이

정확한 단서를 알아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을사월로 접어들었고

辰月 보내고 巳月에 적응을 해야 하는

그런 시기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임인년 을사월

지금부터 설명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가장 바빠질 때죠

그리고 변화할 준비가 되신 분들은

지금쯤 움직일 조짐을 보이고 계실 겁니다.

갑작스럽게 움직이는 분도 있을 수도 있고

사건 사고라든지 불편한 일

신경 쓸 일, 뜻밖의 횡재 등등

이런 것들이 일어날 수 있는

그런 다사다난한 한 달이 되겠습니다.

일단 이 巳月이라는 것 자체는

辰에서 넘어 왔듯이 굉장히 바쁘고

분주한 시기를 나타냅니다.

시간적으로 오전 9시 반부터 11시 반

그러니까 점심 먹기 전까지

해당하는 시간이라고 보면 되겠죠.

그래서 아무리 할 일이 없어도

늦잠 자는 사람도 巳時에는 일어난다

그 이유는 밥을 먹기 위해서

배가 고파서라도 일어나는 시간이 巳時입니다.

그래서 늦잠을 자는 백수도

밥을 먹기 위해서 巳時에 일어난다.

그러니까 이 巳라는 것 자체가

백수도 일하게 만드는 그런 인자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巳라는 것 자체는

우리를 움직이게 만든다.

동하게 합니다.

어떠한 형태로든

우리를 일하게 만들고

바쁘게 만들고 동(動)하게 만든다

그런데 그것이 완성된 상태로

갑자기 변화를 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뭔가 완성이 안 돼 있는데

완성이 되는 것처럼

마치 경험을 하지 않았는데

경험을 한 것처럼 이제 막

엄청 할 것처럼 이렇게 '척'을 하는 인자가

巳의 물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전체가 다 완성이 되지 않았어도

그 자체가 전체를 대표하는 것 같이

위장을 하고 척을 하고 포장을 하는

이런 부분이라고 보면 되겠죠.

분위기를 조성하는 거예요.

분위기를 조성한다.

좋은 쪽으로는 분위기를 띄우고 업시키고

부정적인 쪽이라면 공포 분위기를 조성할 수도 있는

그것이 라는 글자 안에서

일어나는 '일'과 '상태'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가장 바쁜 시기가 되고요

계절적으로는 항상 양력 5월 달

입하 절부터 해당하는 그 시점에 매번

巳月이 시작됩니다.

그러니까 농사 지으면서 추수를 하기 위한 준비

농사 짓고 열심히 일해야죠

근데 당장 내 수중에 들어오는 보수라든지 보상

이런 것은 기대하기 좀 어려운 시점이기 때문에

항상 억울한 일을 당하기 쉬운

그런 시점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이 巳라는 것에는 항상 분주하게

정신없이 일을 하면서도 왜곡이라든지

오해라든지 의심이라든지 이런 부분과 관련된

억울한 일들이 반드시 개입할 수가 있다.

그리고 일을 할 때는 혼자서 하지 않죠.

대체로 농사도 저마다 각자의 역할이 있듯이

조직적으로 집단을 형성해서

일을 하는 형태가 된다.

따라서 솔로로 활동했던 사람들이라고 하면

이때 조직에 가입을 하거나

어떤 모임이나 단체에 들어가서 일을 하거나

아니면 취미 활동이라도 하는

그런 형태가 된다고 볼 수도 있겠죠.

자기 자신이 드러나는 부분과

형태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내가 본격적으로 사람들 앞에 나서고

드러낼 때가 되었다.

그리고 이게 동물로 봤을 때 뱀이죠.

巳라는 글자가 뱀이고

굉장히 위협적인 동물입니다.

그래서 독을 가지고 있죠

독을 가지고 있고 위장도 잘하고

그래서 위험한 요소로 봤을 때는

수술이라든지 사건 사고 관재 구설수

이런 것을 내포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한 巳 글자 안에는 수기(水)가 없죠.

수기가 없다는 것은 움직임에 대한 것이

움직여야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긴 하지만

멀리 가는(遠行) 부분보다는

일단 '뭘 해야겠다'는 계획을

세우는 것을 얘기합니다.

이 巳가 그냥 자체적으로 巳만 있을 때는

움직임에 대한 폭이 그렇게 넓지 못하다

그런데 이를테면 형충 맞거나

巳 자체가 다른 글자와 개입이 되면

원행으로 갈 수도 있기야 하겠죠.

근데 일반적으로 이 巳는

주변에 있는 사람을 챙기기 위해서

멀리 이동을 하기가 용이하지가 않다.

그래서 항상 주변 사람을 챙기는 인자

이렇게 巳 자체를 보기도 하고요

가장 바쁜 시기고 하니까 분주하고

번잡한 일에 개입해서 일 봐주고 해결하는

그런 해결사적인 역할도 된다.

그래서 일을 해야지 먹고 살잖아요.

그러고 남들 다 일할 때 적어도 늦잠을 자도

밥을 먹으려고라도 일어나는 시간이니까

이 巳라는 시간에 사람을 움직이게 만든다

들뜨게 만든다 그리고 정신 차리게 만드는 것도 된다.

날이 밝아지니까 창문 사이로 햇빛이 들어오죠

그러면 그 햇빛이 들어오면서

점점 내가 자고 있어야 할 시간이 아니구나

이거를 깨닫게 되는 그런 때가 됩니다.

그래서 이 巳는 일반적으로 우리들에게

많은 숙제를 던져주기도 하고

다양한 과제 같은 것들 사업하시는 분들은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그런 시점이 되기도 하죠.

(5월 말까지) 신고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그리고 대한민국 입장에서 보면 올해

5월(巳月)은 대통령이 바뀌는 시기가 됩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 임기가 끝나고

19대에서 20대 대통령으로 전환이 되는 그 시기죠

임기는 5월 10일부터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참 변화도 많고 기대도 많은

이런 시국에 임인년을 맞이했고

어느덧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점점 날씨가 따뜻해지는 여름으로 돌아왔죠

본격적으로 아주 덥다고 생각하는 시기는

7, 8월 정도 9월까지도 더운 시절이긴 한데

그거는 여름이라서 더운 게 아니라

여름철에 데워놓은 복사열이

그 시기까지 연장이 돼서 더위를 느끼는 거죠.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8월에 해당하는

입추 이후에 처서라고 하는 두 번째 절기에는

더위가 물러가는 시점이 돼서

저녁이 되면 쌀쌀해지는 때가 되는 거죠.

그래서 巳月이 되면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복사열이 시작되는 때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巳에 대한 물상은 이 정도 설명을 드리고

일간별로 들어가서 해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甲木 일간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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