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n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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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듣기]

 


 

오늘은 계수 일간부터 거꾸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계수한테 병오는 정재 편재죠

천간 정재 병화하고

지지 편재 오화가 왔습니다.

 

일단 계수가 이런 병화 오화를

어떻게 받아들이냐

굉장히 좀 버겁죠

 

어떻게 보면 계수 일간은

뭔가 일을 한다는 거에 앞서서

많은 조건이 필요합니다.

 

자신감도 필요하고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그걸 알려줄 사람이라든지

알고 있는 내용이 있다고 하면

미리 누가 가르쳐줬겠죠.

 

그리고 또 상황에 맞게 일을

많이 해야 된다고 하면 몸을 써야 하니까

혼자 하는 것보다는 여럿이서 또는 누군가가

좀 도와주고 서포트를 해주면 좋겠죠.

 

근데 그런 것이 안 된다고 하면

대체로 과로로 갑니다.

오버해서 일을 하는 과로로 간다.

그리고 재성이 돈이다. 나의 시간이다.

재산이다. 건강이다.

 

이런 걸로 봤을 때

그 부분들이 굉장히 빠르게

움직여지는 느낌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그 속도에 계수가 따라가느냐

못 따라가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따라간다는 얘기는 계수도 어느 정도

속도를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얘기고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은

내가 재성 火 에너지에 앞서서

혼자 전전긍긍하고 있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이것은 재성에 대한

피해로 나타날 수가 있다.

 

그러니까 뭐든지 간에

내가 계획했던 거에 비해서

일적인 거나 생각 대인 관계

다 이런 것들이 한 템포 늦어지거나

좀 빨라질 수 있다.

 

알맞게 진행이 되는 것보다는

뭔가 빨라지거나 느려지거나 이렇게

격차가 생길 수 있다.

 

그러니까 빨라지고, 느려지는 것은 그거죠.

속도에 못 따라가서

내가 좀 뒤쳐지고 도태되는 거고

 

앞서 나가는 것은 미리 음식을 준비해놓은 거죠.

팔릴 줄 알고 한 50인분을 준비해놓은 거죠.

근데 안 팔리는 거예요.

말 그대로 오버한 거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어디서든 생길 수 있잖아요.

우리 모두가 계수가 아니어도

 

근데 계수 일간한테는 그러한 타이밍이라든지

에너지의 분배 이런 거를 잘 고려해야 한다

그래서 절대 오버를 하시면 안 돼요

그러면 이럴 때 건강적인 부분이나

심리적으로도 부작용이 일어날 수가 있다.

 

그리고 이 화의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쓰면 이때부터 속도가 나니까

재밌는 일들이 펼쳐지겠죠.

 

재밌는 일들이 펼쳐지고

흐름들이 막혔던 게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는 그런 느낌을 기대할 수가 있겠습니다.

 

이것이 제가 주의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좀 부정적으로 작용을 할 때

이러한 병오가 그러한 느낌을

유발시킬 수 있다는 것을 얘기하는 거고

만약 부정적인 게 아니라 긍정적인 거다 그러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화라는 에너지가 나를 부드럽게 만드는 거니까

계수 입장에서는 그게 뭐 직접적으로

좋기만 할 수는 없겠지만

어쨌든 흐름들이 그래도 보여주는 거죠.

 

남들한테 보여지고

진행이 수월하게 되고

 

그러니까 뭐든지 음양처럼 같이 가는 겁니다.

안 좋은 일이 일어나든

  좋은 일이 일어나든

 

그 양면의 느낌들을 다 가져가는 거죠.

오행의 양면의 느낌을

화라고 하면 보여주면서 속도도 빨라지고

사람들하고 관계하면서 서로 도움도 받고

도움을 주기도 하고 그리고 또 그 안에서

싸우기도 하고 그리고 또 보여진다는 거니까

뭐 비밀이 드러나는 것도 되겠죠.

 

그러니까 폭로라든지 구설수라든지

스캔들이라든지 이런 게 일어날 수도 있는 거니까

다 그러한 오행의 기능적으로 연결이 되는 겁니다.

 

그것이 계수일간한테는

정재로 천간에 떴고 지지는 편재이기 때문에

표면적으로 대표되는 것은 정재예요.

 

그러니까 나의 생활과 관련된 문제

내 소유 그리고 생활

이건 내가 다 책임져야 되는 부분들이죠.

 

그러니까 그것에 대한 에너지들이

이렇게 빨라지는 거니까 뭔가 내가 뜻하지 않게

어떤 계획한 것이 있다라든가 아니면

 

돈에 대해서 돈이 없어서 못했던 게 있다고 하면

뭐 여기저기서 돈이 들어올 수도 있는 거예요.

 

누가 갑자기 지원을 해주거나

어디 돈 날 구멍이 생겨가지고

"그 때 얘기한 거 한번 해봐" 하면서 밀어줄 수도 있고

 

그리고 나한테도 뜻하지 않은 지원금 같은 게

나오거나 그래도 좀 살림살이에 좀

여유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 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일단 지지 오화에서 비롯됐기 때문에

그 오화는 계수한테 편재면서도 절지죠

절지니까 여기서는 내가 혼자서 뭘 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아니기 때문에 숙주를 찾아야 한다

주군을 찾아야 한다

 

절태지는 항상 자기 스스로가 주체성이

미약하기 때문에 주군이나 숙주를

찾아야 한다라는 말씀을 항상 드렸죠.

그래서 그러한 느낌으로 전환이 된 거죠.

 

을사월부터 해가지고 병오 월 이럴 때

어떤 성장이라든지

일에 대한 진행이나 이런 것이 좀 보여질 수 있다.

 

그러니까 속도에 대한 거 잘 신경 쓰셔서

건강 문제도 관리 잘하셔서

성공적으로 병오월 한 달 넘어가시면

정미월로 연결이 되겠죠.

정미월이 임인년에서 중요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병오월에 걸리면 안 되겠죠

발목 잡히거나 걸리거나 이래서

넘어지면 안 됩니다. 계속 진행을 해야 하니까요.

그렇게 계수 일간 화이팅 하시고

임수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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