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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임인년 병오월(06월) 일간별 운세 ② 임수일간
참고자료 : https://blog.naver.com/drumsbass/222744539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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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듣기]

임수일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수는 병오월 병화가 편재죠 오화는 정재
계수하고는 좀 반대죠
계수는 정재가 천간에 떴다고 하면
임수는 편재가 천간에 뜬 느낌.
그래서 임수 입장 이 병오월은
굉장히 흥분되는 그런 시기다
그래서 이럴 때 싸움 같은 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임수일간 싸우거나 열 받는 일,
사건 사고. 그러니까
못 참아서 생기는 문제 있죠.
내가 못 참든 아니면
나랑 싸우는 상대가 못 참든
하여튼 뭔가가 터질 조짐이 있다.
병오가 있는 임수 일간 역시
항상 흥분을 잘해서 문제입니다.
흥분을 잘하고
격정적인 감정 있죠
좋은 것은 좋고 싫은 것은 너무 싫은
이런 호불호가 분명해지는
그런 게 임수한테 병화가 있으면 그렇습니다.
사주 내에 있으면 더 그렇고
운에서도 오면 당연히 그렇게 반응을 하겠죠.
올해는 임인년이니까
한 달 내내 동할지라도
1년 내내 동하는 건 아니죠
그런데 2026년에 병오년이 오죠.
그때도 각별히 조심을 해야겠죠.
그래서 임수일간 같은 경우
이때 흥분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그러니까 대체로 편재를 봐서 흥분하는 거니까
사회생활하시는 분들
재테크 한다고 투자하고
요즘에 코인 가지고 말이 많죠.
최근에 루나 코인인가 그거 가지고
100억짜리가 50만 원이 됐다. 하면서
지금 뭐 거의 상장 폐지 관련해서도
얘기가 나오고 위험한 부분들이 있는데
이 투자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리고 돈도 돈이지만 사람과의 관계 이것은
내가 감당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 이게 아니었구나'를 깨닫는
그런 때가 병오월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럴 때 못 참고 지르거나 싸우거나
이런 일들이 생긴다고 하면
그것과 관련해가지고 스스로 결정을 내려야 되는
그런 시기라고도 볼 수가 있겠죠.
사람도 마찬가지고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에 대한 것도 계속 쌓아놨던 분들 있죠
이제 더 이상 버틸 수 없다 한계가 왔다.
다른 대안을 또 찾아봐야 할 수도 있겠죠.
현재 나의 진로 적성에 안 맞는
그런 일이라고 했을 때 그것을 그냥
무작정 참고 견디고 누가 뭐 시킨다고 해서
따라만 갔던 사람들
따라하고, 따라갔던 사람들은
여기서부터는 이제 독자적인 본인의 모습을
요구하는 그런 때이기 때문에 좀 힘들 수가 있다.
이런 거죠.
그래서 임수 일간 병오월
하여튼 중요한 시기입니다.
원래 임인년 자체가
임수가 주인공이 돼서
아주 극명하게 보여지는 때잖아요.
비견이 왔으니까
그러니까 태세 즉 년간에서 온
임수가 나고 내가 그 임수고
이렇게 비견끼리 서로 비교되면서
내가 주인공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뭘 해도 정말 중요한
1년간이라는 얘기죠
한 해 동안 임수 일간은
주변 시선에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다.
항상 누가 날 주시하고 있는
느낌이 드는 거죠.
원래 천간 비견운이 다 그렇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 신금일간이 그랬을 것이고
신일간 작년 같은 경우는 이동수가 자유롭지 못하죠.
여기저기서 보는 눈이 많으니까
숨어서 몰래 한다든지
그냥 뭐 하는 척 하고
하려고 하다가 말기도 하고
안 하는 척 했다가 다시 하고
이렇게 하는 건 가능한데
대놓고 하고 싶다 해서
이것저것 신나서 한다? 그건 어림없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쉽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이런 천간에 뜨는 비견운이
그만큼 내 마음대로 하기가 여의치 않다는 얘기죠
그 이유는 내가 주인공이 됐기 때문에 그렇죠
주인공이 됐기 때문에 주변에
여기저기서 입 벌리고 밥 달라고 하는 거죠.
내가 낳아준 엄마도 아닌데
입 벌리면 또 내가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그런 것처럼 주변에 챙겨야 될 사람들도 많고
하여간 임수 일간 올해 좀 힘들잖아요.
짜증 나고 고민도 많고
몸은 하난데 할 일은 여럿이고
다녀야 될 데도 많고 신경 쓸 것도 뭐 하여튼
일이 되게 많을 텐데
그 부분에 대해서 자신의 일을 좀 나눠서
분담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 생각들 아마
많이들 하고 계실 겁니다.
이러나 저러나 어쨌든
다 지나가니까 견뎌야겠죠.
그러고 제가라도 응원을 해드리겠습니다.
이런 말 한마디라도
응원을 해주는 사람이 있다라는 게
또 쉽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기운 내시고
누가 내 마음을 다 알아주지 못한다고 해도
이렇게 사주가 존재한다고 하면
이런 비견운에 힘들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지?' 할 거 아닙니까
지금 똑같이 적용이 되시는 분들은
그러니까 당연히 인지할 수 있는 거예요.
임수일간 올해 임인년 병 들어 있고
또 인목이라고 하는 식신으로
엄청 열심히 부지런 떨고 대인관계하고
일하고 하는데 별로 실속은 없고 남는 건 없는데
일단 엄청 부지런 떨고 움직이는 그런 시점이죠.
지금 같은 때가 그거에 이제 가속이 붙는
부스터 다는 게 병오월이라는 것
여기에서 멘탈 관리를 잘 해야겠죠.
그래서 특히나 이런 을사 병오
이럴 때 감정선을 조심해야 합니다.
이럴 때 이성을 만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고
또 그 상대에 대한 어떤 기대라든지
실망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정서적으로 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너무 엄격하게 꼭 이래야 되고
이런 기준을 가지시면 되게 위험해요.
왜냐하면 누구나 다 그렇게 되면 좋겠지만
어느 정도 자기 스스로에게든 남에게든
관대할수록 더 좋은 평가를 받기도 하고
해줄 수 있거든요.
근데 그런 엄격한 잣대가 있는 사람들은
스스로 본인 신상을 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내 스스로 예민해지지 않는 게 좋겠죠.
좀 여유 있게 사람들에게도 관대하게
본인 스스로도 좀 챙기면서 건강이라든지
개인의 어떤 심리 상태나 이런 것들을
오버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뒤도 조금씩 돌아보면서
내가 어떻게 걸어왔는지
이런 거를 좀 볼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임수 일간
어쨌든 병오월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조금 더 설명을 했는데 계수 일간과 더불어서
재성이 움직이는 그런 때이기 때문에
굉장히 생활적으로도 그렇고
투자하시는 분들 재테크라든지 아니면 뭐
돈 나갈 일이 있어서 복잡한 머리 아픈 일에
신경을 쓴다든지 여기저기서 그런 금전 거래
뭐 이런 게 있을 수도 있겠죠.
하여튼 여러 가지 되게 바쁜 그런 시기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건강관리 잘하시고
임수일간분들도
성공적으로 병오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고
다음 신금일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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