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토일간
무토일간은 신축년이 신금 상관이고 무술월이 비견이다.
묘지에다가 축술형을 맞는 부분이 된다.
무토일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자금적으로 시달릴 수 있는 사람이 많을 수 있다.
일단 축술형 토의 형(刑) 쟁재니까 무기토 일간들 재물이 극당하고 진로가 갈팡질팡하는 등 계획에 대한 문제적 속성이 있다.
기토는 水 재성을 머금고 있으니까 습토
무토는 조토이니 재성 보다는 인성인 화(火)를 머금고 있다고 봐야 한다.
그래서 고집이 기토보다 더 세다.
기토는 봤을 때 ‘내가 그냥 져 주지’ 하는 생각으로 한다면 무토는 그냥 엎어버린다.
성질 자체도 다혈질이 많고 또 ‘내가 무조건 참아야겠다’ 라고 한다면 또 끝까지 살아남는게 무토일간이다라고도 볼 수 있다.
그러한 무토가 지금 가장 겪고 있는 문제가 자금적인 문제.
여기서 본인이 장남/장녀의 역할을 갖고 있다면 더 큰 문제점들을 생각할 수 있다.
새로운 터전으로서의 이사/이동/이직 이런 변화를 시도 한다라면 그것들이 잘 될지에 대한 불안감.
‘이렇게 해도 되려나?’
확신이 필요할 때이기 때문에 그것을 주변 사람들이나 본인 스스로가 문제 없이, 구멍 없이 잘 하고 있는지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비견이 왔으니까 비견으로 인해서 마음을 풀 수 있는 그런 재밌게 놀 수 있는 시점이긴 한데 무토일간은 비견/겁재 보다는 관이 중요하니까 그런 상황이 오더라도 동급인 친구한테 의지하는 것 보다는 나를 끌어줄 수 있는 상사, 선배, 선생님, 윗사람, 어른한테 의지 하는게 더 크다.
그 부분과 관련해서 도움을 요청 할 일이 있더라도 충분히 나를 끌어줄 수 있는 사람과 상의하고 의기투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다.
그래서 무토일간은 신축년 자체가 일단 축(丑) 중에 들어있는 축(丑) 중 계수 그러니까 정재문제다.
정재는 내 생활 영역이기도 하고 또 돈도 되고 내 것에 대한 소유물이다.
이 부분에 대한 것이 겁재 안에 묶여 있기 때문에,
특히 천간에 투간된 상관은 내가 하고 싶은대로 안 되는 것을 받아들여야 하는 운이다.
그러니까 이럴 때 내 성질 대로 하려면 문제가 일파만파 커지니까 엎어 버리거나 그렇게 하기 보다는 되도록 내 스스로 어떠한 마음을 갖고 이 상황들을 현명하게 타개하는게 좋을 지 진중하게 인내해보고 고민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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