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n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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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목 일간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견 을목 본인의 기운이 왔죠.

그러니까 비견이 왔다는 것은

비견이 온 것도 되지만 내가 중심이나

주인공이 되는 느낌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그래서 해당 연월일진 이럴 때

비견이 운에서 온다.

(천간 비견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면 내가 주인공이 된다.

좋게 얘기하면 집중을 받는다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고

나쁘게 얘기하면

내가 책임을 져야 할 상황에

놓일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유가 있으면

항상 내가 집중을 받았을 때

인기를 얻거나 내가 하고자 했던 계획에 맞게

흐름들이 펼쳐지겠죠.

그것이 비견에 대한 흐름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그래서 을목이라고 하는 부분이

일단 천간에 을사월 을목으로 나왔기 때문에

뭔가 을목이 해야 할 일들이

그동안 미뤄놨던 것들을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가 없다.

바쁘게 분주하게 움직여야 한다

주변 사람들 챙길 부분도 챙겨야 하고

청소도 하고 밀린 일들 대소사 관장 해야죠

그리고 사화라는 상관과 관련해가지고

이제 본격적으로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뽐내거나 드러내거나

이제 코로나도 조금씩 완화가 되니까

그 안에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실력 발휘를 하는 그런 때가 왔다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을목일간도 갑목하고 마찬가지로

인성이라는 水가 필요합니다.

갑을목 통틀어가지고

수를 쓸 때는 계수를 쓰고

임수는 가공해서 써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라온다.

대체로 水를 쓸 때는 계수를 많이 쓰죠.

그래서 문서적인 것.

갑을목 水 인성이니까

엄마가 필요하다는 얘기죠

마마보이 마마 걸적인 속성이

안 일어날래야 안 일어날 수가 없다.

일부 엄마나 나를 돌봐주는 사람한테

의지할 수가 있다.

또 그런 사람이 필요한 시점에

여름철 巳午未 火의 계절에

에너지를 쓸 때

맨날 밖에 나가서 일하고 오다 보면

집에 오면 엄마 찾고 싶잖아요.

누가 밥 해가지고 나 기다려줬으면 좋겠고

청소 빨래 설거지 다 해놓고

내가 가면 편하게 쉴 수 있게

그랬으면 좋겠잖아요.

그게 다 엄마가 필요하단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여름철에 목일간들은 항상

그러한 환경에 대해서

어떤 불만이라든지 문제라든지

남편하고 싸운다든지 뭐 이런 것들이

다 엄마적인 부분이 되어 있으면

덜 싸울 것이고 안 돼 있으면

크게 싸운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좀 편하고 싶은 거예요.

밖에 나가서 일하고 오니까

힘들어서 막 짜증이 나는 거죠.

집에서도 일해야 되고

밖에서도 일해야 되고

그러면 밀린 일들이 좀 많아지니까

그런 것들을 잘 현명하게 처리를 해야겠죠.

그래서 을목일간도 갑목 일간과 마찬가지로

인성이라고 하는 이런 문서적 도움이 필요하다

그래서 가치가 있는 그런 일에 관련해서

이것저것 앞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를 해야겠죠.

그것이 이제 을목일간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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