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n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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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일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화는 병화랑은 좀 다르게

乙-편인과

巳-겁재의 흉신으로 대입이 됩니다.

흉신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대체로 을목이라는 편인이

정화한테 메시지를 던져줍니다.

그것이 본인이 컨트롤 할 수 있는

메시지가 아니라

그냥 그것에 끌려가는 이런 부분이 있겠죠.

편인이라고 하는 것은 대체로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생각이나

어떤 지식적인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무조건 거기 미쳐야만 가능한

​전문적인 지식이라든가

아니면 잡생각 어떠한 것에 중독되는

이런 현상을 편인이라고 하는데

그런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해프닝이 생길 수가 있는 거죠.

좋게 따지면 내가 남한테

중독적인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그런 매력을 발산하는 게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얘기하면 내가 누군가한테 꽂혀서

어떤 감정적인 소모라든지

짝사랑이라든지 아니면 일방적으로

일을 할 때 어떠한 노력에 비해서

결과가 조금 더뎌지는 그런 게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뭐 딴 길로 새서

해야 될 일을 제치고

노는데 혈안이 돼서

일은 나중으로 미루고

그러다가 혼이 나거나

잘못될 수도 있는 그런 게 생길 수도 있겠죠.

편인인이 뜰 때마다 아주 놀고 싶어서 난리가 납니다.

그래서 정화는 병화랑은 다르게

편인이라고 해서 이게 엄마라는 것보다

애정결핍적인 모습 때문에

내가 항상 그 마음에 빈 허전함 공허함

이런 걸 막 채우려고 안간힘을 쓰고

노력을 하는 그런 한 달이 될 수가 있습니다.

지지에서 겁재하고 같이 대동을 했고

그것이 또 정인과 함께 형살을 치기 때문에

뭔가 여기저기서 연락이 오거나

놀자고 꼬시는 거죠.

나오라고 내가 쏘겠다고

어디 좋은 기회가 생겼다고

이럴 수가 있다는 거죠.

유혹에 넘어가면 그 길로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 수도 있고

놀다 보면 계속 놀고 싶죠

사람이 스트레스를 한 번 풀면

그 한 번 가지고 풀립니까

한 두 번 세 번 다섯번 10번

어느 정도 딱 해야 이제 좀 풀릴 만하다

그러면 이제 일거리들은

산더미처럼 밀려 있고

그런 게 우리 인생이니까

일 저지를 거면 확실하게 하는 게 낫긴 하죠

그게 을사월 정화 일간이

지지 겁재와 함께 대동하는

편인의 모습이기도 하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멘탈 관리를 다른 천간들보다

잘 해야 합니다.

외로움도 가장 크게 느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정화들이

정신적으로 힘들면

진짜 문제가 심각해져요.

왜냐하면 본인만 힘든 것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물들일 수가 있기 때문에

이 정화가 특히나 뭐 일간이 아니어도

정화가 천간에 있는 사람들이

그러한 정화를 아주 중요하게 쓰고 있다.

그러면 전염을 시킬 수가 있어요.

본인이 우울증이 생기면

주변 사람들도 우울증을 전파시킬 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그런 멘탈 관리를

잘 하실 필요가 있다는 얘기죠

이런 인사 형살로 인해서

바쁘고 낯선 사람을 만나든

어떠한 억울한 일을 당하든

이런 것들은 전 일간들이 다 공통적인 거니까

정화 일간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불미스러운 일 없게 단도리 잘 하시고

첫 번째도 두 번째도 세 번째도

마지막도 시작과 끝 모두 멘탈 관리를 잘 해서

감정적으로 다치는 일 없게 해야 좋겠죠.

그런 점들을 당부 드립니다.

정화일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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