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토 일간 보도록 하죠.
을목 정관
사화 편인으로 연결이 되죠.
무토 일간 올해 자체가
일범 세군 하는 시기죠
그래서 일간이 세군은 범한다
그래서 편재운을 일범세군이라고
항상 말씀을 드리는데
이럴 때 사고 치기 쉬운 때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사고치기 쉽다
사고라는 것은 맨날 편재운 조심하라고
일 저지른다고 해서 막 편재운만 되면
전전긍긍 하시는 분도 계신데
예를 들어서 돈 문제가 터지는 것도
잘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어요
돈이 있어야 또 돈 문제를 일으킬 거 아닙니까
사고를 칠 때도 그 사고를 칠 만한
그런 일이라든지
사람들 간의 어떤 문제라는 것도
주변에 사람들이 있어야지
그런 일이 생기는데
그런 껀덕지가 아무것도 없는데
편재운이니까 항상 조심해야지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도 있단 말이죠.
전혀 그렇게 겁을 먹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게 다 일이 터지려면
기승전결이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그전에 했던 미진한 구석들이
이제 완성 단계에 가서
어떤 문제를 일으킨다는 건데
시작을 한 게 없으면
이득볼 일도 손해볼 일도 없는 거죠.
그럼 뭐 편재운이든 편관운이든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무토일간 같은 경우에
일을 저지른 사람이라고 가정을 했을 때
일범세군을 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작년에도 그렇고 신축년 정화 일간, 을목 일간
다 조심하라고 편재 편관 운이라고 했는데
아마 조용히 넘어가신 분도 계실 겁니다.
또 이번 임인년도 병화 일간하고
무토 일간 단도리 잘 해가지고
조심하라 말씀을 드렸는데
일반론이 그렇다
그리고 조심하고서 잘못될 거는 없으니까
그런데 또 너무 막 잘못될까봐
신경을 많이 쓰시는 분도 계시니까
그런 것들은 상황에 따라서 잘 보실 필요가 있다.
그래서 무토일간 올해 자체가
조심해서 나쁠 건 없는 시기이기도 한데
이 부분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임이 형성이 되는 시점들이다.
이제 갑진월 4월이 되겠죠.
무토일간한테는 그때부터 바빠지는 시기가 됩니다.
뭐든지 지지에서 뿌리가 들어오면
다 바빠진다고 보시면 돼요
다 바빠집니다. 모든 게 다 바빠져요.
식상이 뿌리가 뜨면 식상이 바빠지고
재성이 뿌리가 오면 재성이 바빠지고
인성이 뿌리가 오면 인성이 바빠지고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무토 일간도 사화가 오면
그것이 편인이긴 하지만
본인한테 건록에 해당하는
화토동근이니까 그리고 사중의 무토도 있고
그래서 같이 동하는 거죠.
문서와 함께 본인의 신상이라든가
개인적인 영역 안에서 굉장한 움직임이 형성된다
그것이 편관이라고 하는
인목과 형살을 치기 때문에
편관하고 형살 칠 때는 조심해야 됩니다.
이런 흉신하고 관련될 때
그래서 무토 일간 같은 경우에는
사고수 있죠 사고수
외상이라든지 어디 뭐 남자분들 같은 경우에
시비 걸려서 폭행 사건이라든지
신체가 다치는 이런 일들
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사주도 그렇고 자녀라든지
또 부모님이라든지 가족들 중에
무토일간이 있다.
그러면 그런 단도리를 좀 시킬 필요가 있죠
그래서 돈 나갈 일이 생길 수도 있고
그리고 요즘에 각종 보이스피싱이
아주 진화해서 별의별 걸로다가
사기를 친다고 하더라고요
어디서 뉴스를 봤는데
금은방에 물건을 사람 시켜가지고
갖다 줄 테니까 나한테 계좌로 입금하라고
그러고 이제 물건을 이제 갖다 주는 사람한테는
그 금은방은 척하면서 물건 이렇게 하고
그러면 금은방 사람은 이제
물건 대금 받고서 이제 입금을 해주는데
그 당사자는 자기 물건인데
입금이 다른 쪽으로 간 거니까
그렇게 서로 사기를 당하는 만큼
황당한 일도 벌어지고 별의 별 일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 당하지 않게
조심하려면 항상 꼼꼼하게 관리해야죠
그리고 의심도 좀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편인과 관련된 것들
뭐든지 다 문서라든지
통신 가지고 사기 치는 사람들 있죠
핸드폰 개통 하나 시킬 때도
신청하지도 않은 부가 서비스 신청돼 있고
요금이 몇 달 있다가 폭탄 맞고
이런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것이 아니어도
통신 가지고 이렇게 문제 생기는 경우는 많죠
자녀분 중에 부모님 핸드폰으로 몰래
결제하다가 걸려서
수십만원 심지어 수백만 원씩
이렇게 고지서가 날아오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것들이 어쨌든 편인과 관련된 것들
통신이라든지 금융 쪽으로 투자하시는 분들
특히나 주식이라든지 코인이라든지
각종 선물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거래하시는 분들
조심해야죠
뭐든지 인사 형이라는 것은
배신지사가 따라오는 겁니다.
부풀려지는 것
크게 부풀려지고
내가 생각한 것과 좀 다른
착시 현상 같이 이게 그거였나 하면서
직접 물건 사러 갔더니 색깔이 너무 다른 거 있죠.
그것도 형살 맞은 거예요.
사진으로 볼 때는 너무 이뻤는데
만나보니까 별로인 거죠.
물건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
이력서도 그렇고 해서 이 사람 기대된다
그래서 만났는데 말하는 거 들어보면 분위기 깨죠
그러니까 그런 것도 기대를 너무 많이 했구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더니
이런 것들이 좀 문제가 생기겠구나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형살에 대한 것은
여러 가지로 우리를 또 재밌게도 만듭니다.
재밌는 일들이 생겨날 수 있는 한 달이 된다.
이렇게 인사형이 일어나는 때는
임인년 같은 이런 호랑이 해가 아니어도
인년 아니어도 사년에도 일어날 수가 있죠.
사년은 앞으로 올 을사년(2025)도 되겠지만
2013년에 해당하는 계사년의 갑인월
이럴 때도 인사 형살 한 번씩 맞고
나가는 부분이 되죠.
그럴 때를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2013년 양력 2월에 해당하는
입춘 딱 계사년 시작했을 때
그 2월달에 여러분들의 한 달이 어땠는지
그 때 인사형의 느낌을 한번 생각해 보면서
경우의 수는 좀 다르긴 하겠지만
공통 분모가 반드시 있을 겁니다.
그래서 임인년의 인사형을 맞는 을사월도
여러분들을 아주 재밌게 만들고
또 각종 새로운 인연을 발생시킬 수도 있고
그리고 또 안 좋은 분들은
뭐 돈 문제가 일어날 수도 있고
또 횡재수가 일어나거나
뜻하지 않은 귀인을 만날 수도 있는 게
이 형살로 귀인을 얻으면
진짜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귀인이 튀어나옵니다.
그 귀인도 나를 찾아오려고 온 게 아니야
그냥 어떻게 하다가 만나게 됐는데
내 일을 일거수 일투족 다 봐주는 거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나를 만나러 온 거지? 하고 생각해 보면
그 사람도 모르는 거죠.
그 귀인도 어디 불이 꺼져 있어서
허우적대다가 나를 찾아왔는데
그게 목적지인 줄 알고 잘해주다 보니까
그 안에서 번지수 잘못 찾았구나
그런 착오 같은 것도 형살이라고
할 수가 있는 거니까
참 별별 에피소드들이 많이 생길 수 있는
그런 때라고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무토 일간은
정관과 편인으로 연결이 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책임감에 대한 것들 그러고 뭔가
중독되는 것처럼 집중할 만한 대상이나
어떤 일이나 환경이 생길 수도 있겠죠.
편인이라는 것은 집중입니다.
집중, 집중력 없이는 절대로
편인의 에너지가 나올 수가 없어요.
우리가 얘기하는 전문직의 속성들이
다 편인으로 만들어지는 거잖아요.
전문적인 기술, 그리고 천부적인 능력, 재능
이런 것도 타고난 건데 집중력을 요구한단 말이죠.
중독성도 좀 포함을 하고 있고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못 이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다 편인의 코드를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무토 일간은
어쨌든 좀 길게 설명했는데
임인년이고 일범 세군 하는 그런 때니까
힘드신 무토 일간 분들 기운 내시고요
사기 당하지 않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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